쑤티나 네이션 추장, 과거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 - 휘트니, “혐의..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경찰이 쑤티나 네이션 추장 로이 휘트니를 수십 년 전 두 남성을 상대로 한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경찰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현재 71세의 휘트니는 지난 1994년, 에드먼튼 178 St.과 87 Ave. 인근에서 당시 33세..
기사 등록일: 2025-08-09
캘거리 다운타운 쉐브론 플라자, 주거 건물로 탈바꿈 - 올해 공사 ..
(박연희 기자) 오일 및 가스 회사 쉐브론(Chevron)에서 본사로 사용하던 캘거리의 25층 건물이 곧 332 세대의 임대 주거 건물로 탈바꿈한다. 개발회사 Strategic 그룹은 500 5th Ave. SW에 위치한 쉐브론 플라자를 인수했으며, 그룹의 CEO ..
기사 등록일: 2025-08-08
캘거리 교차로내 신호위반 차량 증가 - 코로나 이전 보다 40% 더..
(박미경 기자) 코로나 이후 신호위반 감시 카메라(red-light camera)에 걸리는 차량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캘거리 경찰청의 통계자료가 나왔다. 그동안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빨간불 위반 차량이 증가했다고 주장하는 캘거리 주민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입증된 셈이..
스미스 주수상 “국경 안 에너지 자립 구축해야” - 앨버타·온타리오..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온타리오·서스캐처원 주정부와 손잡고 서부 캐나다의 석유와 가스를 온타리오 남부 정유시설 및 항구로 연결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타당성 조사를 본격화한다. 미국의 고율 관세 위협에 대응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국내..
주정부 공지) 돌봄 종사자 care workers 웰빙 관리
주 정부는 750만 달러를 투자하여 기존 돌봄 종사자 정신 건강 지원 예산을 세 배로 늘렸습니다.앨버타 주의 노인 및 취약 계층을 돌보는 것은 중요하고 고귀한 일이지만, 종사자들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매일같이 돌보는 사람들이 스스로도 돌봄을 받..
기사 등록일: 2025-08-07
캘거리 시장, 교통부 장관과 교통 인프라 논의 - 도심 접근성 포함..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과 앨버타 교통 및 경제회랑부 장관 데빈 드리센이 캘거리의 교통 인프라와 자전거 전용 도로에 대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7월 30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특히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효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도시 ..
기사 등록일: 2025-08-06
“앨버타, 캐나다에 남아야” 청원 운동 시작 - 분리 찬반 질문은 ..
(박연희 기자)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되지 말고 남아야 한다는 청원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게 됐다. 선거 책임자 고든 맥클루어는 지난 7월 30일, ‘앨버타 포에버 캐나다(Alberta Forever Canada)’에서 서명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청원은 전 PC당 장관이자 ..
기사 등록일: 2025-08-05
쿠츠 국경에서 마약 밀수 적발 에드먼튼 남성 체포 - 상업용 트럭에..
(박연희 기자) 미국에서 앨버타 쿠츠 국경을 통해 코카인을 밀수하려던 에드먼튼 남성이 체포됐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은 지난 7월 28일, 상업용 트럭에 대해 2차 조사를 실시하던 중 67kg의 코카인이 담긴 더플백을 찾아냈다. 코카인은 벽돌 모양으로..
기사 등록일: 2025-08-04
주정부 공지) 지역 사회에서 서비스 211 / 폭풍에 대비하세요 /..
지역 사회에서 서비스를 찾으세요: 211번으로 전화하세요.앨버타 주민들은 언제든지 24시간 전화, 문자 또는 채팅을 통해 지역 사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211번으로 전화하여 장애 지원, 취업, 의료 지원, 주택, 자원봉사..
기사 등록일: 2025-08-03
(CN 주말 단신) 캐나다 대기질·기상이변 겹쳐, “주택 건설도 앨..
(안영민 기자)캐나다 대기질·기상이변 겹쳐…산불·폭염·뇌우에 ‘삼중고’캐나다 전역이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오염과 극심한 더위, 국지성 뇌우까지 겹친 ‘기상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캐나다 환경부는 27개 지역에 대기질 경보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