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상수도 본관 수리 완료, 물 사용 제한 해제 - “세 번째 ..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파열 이후 시행했던 야외 물 사용 제한과 실내 물 절약 권고를 해제했다. 시에서는 마지막 펌프가 문제없이 가동되는 것을 확인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캘거리 인프라 서비스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지금..
기사 등록일: 2026-01-20
주정부 응급실 사망 사건 독립적 조사 지시 - 44세 남성, 8시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에드먼튼의 응급실에서 8시간 대기한 끝에 사망한 44세 남성과 관련해 판사가 주도하는 독립적인 조사를 지시했다. 프라샨트 스리쿠마는 12월 22일 심각한 가슴 통증으로 그레이 넌스 커뮤니티 종합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에드먼튼 소방국, 리튬이온 배터리 위험 경고 - 전기 자전거 배터리..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소방국이 최근 한 아파트에서 전기 자전거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이후 리튬이온 배터리의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 화재로는 80명이 대피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리튬이온 배터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전자담배, ..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미국 편입 선호”…다수는 주권 존중
(안영민 기자) 미국인 가운데 약 5명 중 1명은 캐나다가 미국의 주나 영토가 되는 것을 선호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캐나다의 주권을 지지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확장 구상과는 뚜렷한 온도차가 ..
캘거리 남쪽, 흉기 사용한 사건 발생 - 고등학교 인근에 정차하던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남서부 헨리 와이즈 우드 고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 사건과 관련해 10대 남성이 기소됐다. 캘거리 경찰은 16일 오후 헨리 와이즈 우드 고등학교 인근인 남서부 75 Ave. SW 900번지 일대에서 흉기를 이용한 폭행 ..
기사 등록일: 2026-01-19
앨버타 비즈니스, 새로운 와인 세금 폐지 요청 - “운영비 증가, ..
(박연희 기자) 와이너리, 소매점, 레스토랑이 앨버타 주정부에 지난해 도입된 새로운 와인 세금을 폐지할 것을 요청했다. 2025년 4월 1일 도입이 시작된 이 세금은 기존의 세금에 더해지는 방식으로, 와인의 가격이 높을수록 세금도 올라간다. 계산법에..
이번엔 그린란드 변수…카니 “그린란드 파병 검토” 미·캐 관계 악화..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나토(NATO) 동맹국들과 함께 그린란드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기 위한 병력 파견을 검토하면서 외교·안보의 중대 기로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제를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에 고율 관세를 위..
앨버타,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강화 나선다 - 규제 개정안 발표..
앨버타 주정부가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강화를 위해 현재 온타리오에서만 운영이 허용된 민간 도박 운영회사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주정부는 1월 14일, BETMGM, Fanduel, Draftkings 등이 앨버타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개..
기사 등록일: 2026-01-18
(CN 주말 단신) 앨버타 분리 서명 운동 뜨거운 관심, 한인마트 ..
(안영민 기자) 앨버타 분리 논쟁,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사...여러 도시에서 서명하려는 주민 '긴 줄' 화제앨버타주에서 독립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청원 현장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앨버타 레드디어와 에크빌의 커뮤니티 홀 앞에는 ..
캘거리 시내 상점가 연쇄 침입 사건 발생 - 지난 주에만 가게 4곳..
(박미경 기자) 최근 다운타운 근교 SE소재 브릿지랜드 지역에서 상업 시설을 노린 침입 및 침입 시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사업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주에만 최소 4곳의 가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상점 ‘두들 독스(..
기사 등록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