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주말 단신) 성공적인 BTS 광화문 공연 이번엔 공무원 과다..
(안영민 기자)BTS 광화문 공연 ‘안전은 성공, 인력은 과잉?’…엇갈린 시선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대형 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국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과도한 공무원 동원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당초..
기사 등록일: 2026-03-22
정부 공지) 수자원 관리 개선 / 아이들을 위한 비상 계획 세우기 ..
수자원 관리 개선알버타 수자원법 개정안은 알버타 수자원 관리 시스템의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알버타 주민, 환경, 경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규칙과 절차를 현대화합니다.명확하고 간결한 규칙과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농부, 목장주 및 기타 물 사용..
기사 등록일: 2026-03-20
캘거리 SW 지역서 코요테 공격 잇따라 - 소형견 3마리 피해, 주..
(박미경 기자) 최근 캘거리 SW 지역의 켈빈 그로브와 메이페어 커뮤니티에서 코요테 공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반려동물 보호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이번 사건으로 소형견 3마리가 코요테의 공격을 받았으며, 지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은 상황을 ..
기사 등록일: 2026-03-19
캐나다 인구 두 분기 연속 감소 - 임시거주자 급감 영향…이민 축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두 분기 연속 감소하며 이민 정책 변화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등 임시거주자 감소가 전체 인구 감소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18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
에드먼튼 경찰청장 이스라엘 방문에 시의회 찬반 엇갈려 - 무슬림 및..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경찰청장의 이스라엘 방문을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청의 워런 드라이켈 청장은 지난달 이스라엘을 방문했으며, 해당 연수는 Major Cities Chiefs Association가 주관하고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문..
기사 등록일: 2026-03-18
캐나다 집값 4.8% 하락…주택시장 ‘숨 고르기’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전반적인 거래 둔화 속에 가격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상승세를 보였던 앨버타까지 조정 흐름에 들어서며 전국적으로 ‘숨 고르기’ 국면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2월 전국 기준 주..
기사 등록일: 2026-03-17
캐나다 2월 물가상승률 1.8%로 둔화 - 식품 가격 하락 폭 커…..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2월 들어 1.8%로 둔화되며 중앙은행 목표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내려왔다. 다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영향은 아직 물가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여서 향후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제..
기사 등록일: 2026-03-16
“미국 관세 없애자”…포일리에브르, 자동차 ‘무관세 협정’ 제안
(안영민 기자) 캐나다 보수당 대표 피에르 포일리에브르가 미국과의 자동차 무관세 협정을 추진하겠다는 새로운 자동차 산업 전략을 발표했다. 미국의 고율 관세로 타격을 받고 있는 캐나다 자동차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미국과 생산을 연계하는 새로운 ‘자동차..
주정부, 캘거리 베어스포 수도관 공식 조사 시작 - “문제 반복 발..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두 차례의 파열이 발생한 베어스포 남부 수도관 본관의 관리와 운영, 행정에 대해 공식적인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자체 관계부 댄 윌리엄스는 3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캘거리와 인근의 시민들에게 심각한 ..
캘거리 공원 관리 예산 증액 요청…시 “성장 압박·서비스 불만 대응..
(박미경 기자) 내년 가을 시작될 4개년 예산 주기를 앞두고 캘거리 시의 한 부서가 급증하는 도시 성장 압박과 공원 관리 서비스에 대한 시민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예산 증액을 요청하고 있다.11일 인프라 및 계획 위원회에 제출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