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 간 장벽 사라진다 - 12월부터 ‘국내 단일시장’ 가동..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의 상품 이동을 가로막아온 ‘주 간 장벽’이 다음 달 대폭 철폐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가 주도한 새로운 상호인정협정(MRA)에 13개 모든 주·준주와 연방정부가 서명하면서다. 다만 식품과 주류는 규제 차이 문제로 당..
기사 등록일: 2025-11-20
카니 총리–스미스 주수상 ‘에너지 대합의’ 임박…BC 북부 송유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정부가 BC(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 지역 송유관 신설을 포함한 ‘에너지 빅딜’ 타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직접 협상에 나선 가운데, 연방정부는 트뤼도 정..
주정부 공지) 앨버타 비상 경보 테스트: 엘리스 장관
마이크 엘리스 공공안전 및 비상 서비스 장관은 다가오는 앨버타 비상 경보 테스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2025년 11월 19일, 앨버타는 국가 공공 경보 시스템(National Public Alerting System)의 예정된 테스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오후 1시 55분, 앨버타 비상..
기사 등록일: 2025-11-19
주정부 공지) 결과 발표: 새 번호판 공개
앨버타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습니다.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강하고 자유로운"이라는 모토가 새겨진 새롭고 아름다운 새 번호판이 2026년에 출시됩니다.앨버타 주민들은 밴프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모레인 호수를 새 번호판 디자인으로 선택했습니다.세..
앨버타 운전면허증, 시민권 표기 가까워져 - 규제 완화 개정법안,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서비스부 데일 넬리 장관이 Bill 10, 규제 완화 개정법안을 제출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운전면허증에 캐나다 시민권 표시와 의료보험 번호가 추가된다. 법안은 주정부가 이미 발표한 내용을 공식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안전법 ..
젊은 간호사 절반이 떠나는 앨버타, 10년째 이어진 경고음 - 35..
(이정화 기자) 앨버타의 젊은 간호사들이 빠르게 현장을 떠나고 있다. 몬트리올경제연구소(MEI)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35세 미만 간호사 100명 중 47.7명이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이탈률(약 40명)보다..
캐나다포스트, 2035년까지 3만 명 감축…“사상 최악 적자, 구조..
(안영민 기자) 캐나다우체국(Canada Post)이 2035년까지 최대 3만 명의 인력을 자연 감소 방식으로 줄이겠다는 대규모 구조조정 청사진을 내놨다. 우편량 급감과 택배 경쟁 심화로 사상 최악의 재정난에 직면한 가운데, 조직 ‘슬림화’를 통해 비용을 ..
주정부 공지) 관료주의 축소, 앨버타주에 더 많은 기회
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 주민과 기업의 규제 부담을 더욱 줄이기 위해 10번째 관료주의 감축 법안을 발의했습니다.관료주의 감축법 개정안(2025년, 제2호)에는 앨버타 주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농촌 지역 사회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노동 이동성을 높이고, 경제를 다각화하기..
기사 등록일: 2025-11-18
캘거리 경찰, 차량 탈취 후 역주행한 남성 체포 - 헬리콥터 동원해..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지난 11월 16일 새벽, 차량을 탈취하고 주요 도로에서 역주행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새벽 2시 무렵 혼다 CRV 차량이 900 block of 32 Ave NE에서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았으며, “용의자는 차량의 주..
노스스타, 캐나다 첫 상업용 슁글 재활용 공장 오픈 - 연 8만 톤..
캐나다 최초의 아스팔트 슁글 재활용 시설이 캘거리 동쪽 지역에 문을 열었다. 노스스타 클린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2일 캐나다 최초로 아스팔트 슁글을 재가공하는 상업용 시설인 엠파워 캘거리 시설을 공식 가동했다고 밝혔다.노스스타의 CEO 에이든 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