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항공산업 기반 쑥쑥 큰다. - 플레어, 루프트한자 엔진 수..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항공산업 기반이 초석을 다져가는 모습이다. 지난 주 목요일 Hangar Flight Museum 에서 플레어 사의 렌 코라도 CEO와 루프트한자 상업엔진 기술부문 조지 판타 부대표가 장기적인 엔진 유지보수 협약에 서명했다. 이 협약 체결..
기사 등록일: 2026-09-19
앨버타 자동차보험 새 제도 시행, 운전자 대부분 보험료 절감 - 내..
(이남경 기자) 앨버타의 새로운 자동차보험 제도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면서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앨버타 자동차보험료율 위원회(AIRB)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보험 모델이 시행되면 앨버타의 승..
기사 등록일: 2026-09-18
캘거리 인프라 개선비용에만 500억 달러 적자 - 파카스 시장, “..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향후 4년 간의 예산안을 준비하면서 인프라 재정 적자가 무려 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의회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로타리 클럽에 참석한 파카스 시장..
트럼프, 미 정부서 캐나다산 제품 퇴출 지시…“미국산으로 바꿔라”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의 민간용 조달에서 캐나다산 제품을 찾아내 퇴출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한 데 대한 대응 조치로, 양국 간 무역전쟁이 정부 조달 분야로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백악..
기사 등록일: 2026-09-17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캐나다는 왜 안 따라가나
캐나다는 2.25% 동결…물가 3%지만 경기·고용 약해 추가 인상 부담(안영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예상보다 끈질긴 물가 상승세를 잡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미국..
캘거리 주택 착공 건수 20% 감소 - 연방정부 이민규정 강화로 이..
(박미경 기자)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CMHC)에 따르면, 캘거리의 주택 착공 건수가 작년보다 20% 감소했다. 이는 2036년까지 팬데믹 이전의 주택 구매 부담 수준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최소 기준치를 간신히 충족하는 수준이다.그렇지만 캘거..
기사 등록일: 2026-09-16
맞불 관세 본격화, 시 부담 비용 수억 달러 증가 우려 - 관세 장..
(이남경 기자)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으로 캘거리시의 사업 비용이 수억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캘거리 시의회 집행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의 관세가 앞으로도 장기간 유지될 경우 시의 자본 사업 비용이 3억 1,500..
기사 등록일: 2026-09-14
캐나다, 중국 수출 30% 급증…미국 의존 줄이고 중국으로 눈 돌린..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대중국 수출이 올해 상반기 30%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캐나다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으로 교역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실제 수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캐나다..
그린라인 다운타운 지상 노선에 지역 사업체 반발 - 수년간 이어질 ..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의 집행위원회가 그린라인 LRT 다운타운 노선을 10 Ave. SW를 따라 지상으로 건설하는 방안을 지지한 이후 해당 지역의 한 술집이 새로운 맥주 ‘사형 선고(Death Sentence)’를 내놓고 제안된 노선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B..
기사 등록일: 2026-09-13
2027 재산세 인상안이 무려 20.2%? - 시 예산안 유출 놓고..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청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예산안이 언론에 유출된 것을 두고 파카스 시장과 존스톤 시의원 간의 강한 언쟁이 벌어졌다. 사태의 발단은 존스톤 시의원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예산안을 언론에 알렸다고 인정했기 때문이..
기사 등록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