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경제 전망, 캐나다에서 예외적으로 밝아 - 유가 상승 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경제 전망이 캐나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더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비즈니스 협의회(Business Council of Alberta)가 내놓은 2026년 봄 전망에 따르면 앨버타는 중동 분쟁으로 인해 약 150억 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
기사 등록일: 2026-05-19
캐나다 물가상승률 다시 급등… 이란 전쟁 여파에 휘발유값 28.6%..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뛰었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휘발유 가격이 폭등한 영향이 결정적이었다.캐나다 통계청은 19일 발표한 자료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에 캘거리 시민들, “일상이 달라졌다” - 운전 줄..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서 로드 러너(Road Runner) 운전 학원을 운영하는 안젤라 푸엔테스는 차량에 휘발유를 채우는 데 매일 평균 약 150달러를 사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그녀는 10시간 운전 강습의 비용을 500달러에서 60..
기사 등록일: 2026-05-17
정부 공지) 서부 해안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진전
앨버타 주와 캐나다 정부는 앨버타-캐나다 에너지 양해각서(MOU)의 주요 내용을 최종 확정하여, 2027년 9월 1일 이르면 서부 해안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의 설계 및 건설을 진전시키기로 했습니다.앨버타 주와 캐나다 정부는 2027년 9월 1일부터 ..
기사 등록일: 2026-05-16
캘거리 시, 정책과 실행 사이 상당한 간격 드러나 - 시민들 의견 ..
(서덕수 기자) 최근 컨설팅 그룹 KPMG가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시가 시민들의 여론수렴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실제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시민들의 여론을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집행하는 과정..
혼다, 온타리오 150억달러 전기차 프로젝트 무기한 중단
(안영민 기자) 혼다가 온타리오주에서 추진하던 150억달러 규모 전기차(EV) 공급망 프로젝트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자동차 관세,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혼다는 14일..
기사 등록일: 2026-05-15
100억 달러의 승부수, 앨버타 인공지능 거점 도약 - 캘거리 인근..
자체 발전망을 확보한 메가 프로젝트(이은정 기자) 민간 개발사 시냅스(Synapse)가 조용한 농촌 마을 올즈(Olds)에 순수 민간 자본 100억 달러를 투입하는 대규모 인프라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121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 위에 100메가..
캐나다,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추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흐름 속에서 자국 기업들의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매닌더 시두 국제무역부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와 징둥닷컴(JD.com)이 더 많은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5-14
순소득 연 5만 5천 달러로 캐나다에서 주택 구매? - 도시별 비교..
(이남경 기자) 캐나다의 높은 주택 가격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새 보고서는 개인 소득만으로 평균 가격의 주택을 구입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수치로 보여줬다. 부동산 플랫폼 주카사는 세후 소득인 연 순소득 5만 5천 달러, 6만 5천 달러, ..
주수상, “파이프라인, 탄소 가격제 협상 진전” - 연방 지원 위해..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연방 총리 마크 카니와의 만남 이후, 양 측이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과 탄소 가격제와 관련해 합의를 위한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스미스와 카니는 지난해 합의된 양해 각서의 일환으로 산업용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