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블루 수소에너지 산업 청신호 - 미국 에어 프로덕트 사, 1..
에드먼튼이 서부 캐나다 수소 에너지 산업의 중심이 될 날이 머지 않았다. 지난 주 수요일 미국 에어 프로덕트 사는 청색 수소 프로젝트 설비에 1단계로 13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청색 수소는 회색 수소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탄소배출량을 줄인 수소로 연소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
기사 등록일: 2021-06-24
여행 규제 완화 소식에 호텔 업계 반색 - “펜데믹으로 역대 최고 ..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인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캘거리 호텔 업계에서 반색하고 나섰다. 현재 해외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는 이들은 3일간 정부 지정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목적지에서 14일의 자가격리를 마쳐야 한다. 그러나 연방정부에..
앨버타 소도시들, “키스톤 취소에 코비드 19까지 덮쳐” - 하디스..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큰 기대를 걸었던 앨버타 중소도시들이 프로젝트 취소와 함께 코비드 19 팬데믹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향후 타운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앨버타와 네브라스카를 이을 예정이었던 키스톤 XL 파이프라인이 ..
앨버타, 4분기 연속 인구유출 지속- 경기 반등 국면, 인구 재유입..
경기침체와 팬데믹으로 인해 앨버타를 떠나는 사람들이 4분기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1분기 앨버타를 떠난 사람들의 수는 유입 인구보다 3천여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 해 1월부터 3월까지 앨버타를 떠난 사람은 총 17,262명, 앨..
에드먼튼 시, 다운타운 활성화 대책 발표 - 향후 2년간 경제 회복..
지난 화요일 에드먼튼 시가 향후 2년 간 다운타운 활성화를 위한 대책과 백만 달러 우선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발발한 코비드 19 팬데믹은 에드먼튼 경제의 핵심인 다운타운을 마비시켰다. 다운타운으로 출근하던 6만 여 명의 직장인들이 재택 ..
기사 등록일: 2021-06-17
캔모어 부동산 시장 뜨겁다 - 주택 가격 상승, 코비드 영향?
캔모어의 주택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한 리얼터는 이것이 코비드로 인한 마음가짐의 변화가 가져온 결과라고 보고 있다. 캐나다 전체에 있는 여가용 부동산 가격을 조사한 리맥스의 보고서는 물을 끼고 있지 않은 캔모어의 평균 부동산 가격이 2019년에서 ..
앨버타 블루 수소에너지 산업 청신호 - 미국 에어 프로덕트 사, ..
에드먼튼이 서부 캐나다 수소 에너지 산업의 중심이 될 날이 머지 않았다. 지난 주 수요일 미국 에어 프로덕트 사는 청색 수소 프로젝트 설비에 1단계로 13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청색 수소는 회색 수소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탄소배출량을 줄..
코로나 장기 후유증 환자, “재정적 지원 필요”- EI는 현재 15..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었던 캘거리 남성이 사라지지 않는 코로나 증상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자신과 같은 이들을 위한 안전 장치를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스콧 리즌은 지난해 11월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그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인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캘거리 호텔 업계에서 반색하고 나섰다. 현재 해외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는 이들은 3일간 정부 지정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목적지에서 14일의 자가격..
맥마혼 구역, 재개발될까? - 시의회에 디자인 제출, 예상 비용은 ..
지난 14일 한 시의회의 위원회가 100 에이커 부지의 풋힐스 애슬레틱 파크와 맥마혼 스타디움 재개발 디자인을 처음으로 검토했다. 장기 개발이 될 것으로 보이는 해당 계획은 오래 기다려온 실내 필드 하우스와 야외 필드, 노후화된 맥마혼 스타디움의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