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 앨버타 경제전망 상향 조정 - 백신 접종으로 회복세 기대
예상보다 빠른 백신 접종 시작으로 인해 ATB 파이낸셜은 앨버타 경제 전망을 바꾸며, 지난 10일 앨버타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3개월 전에 전망했던 4.1%에서 5%로 상향 조정했다. 보다 낙관적인 전망이 나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는 예상보다 높은 유가와 코비드-19에서 회복되는 ..
기사 등록일: 2021-06-17
앨버타 재개 2단계, 레스토랑 다인 인 시작 - 일부 사업체, 직원..
앨버타에서 10일부터 ‘여름을 위한 재개 2단계’에 돌입했다. 주정부에서는 12세 이상 주민 중 60%가 최소 1번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치고, 코로나로 인한 입원환자가 500명 이하로 유지되면 2단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으며, 9일 기준 앨버타에서..
5월 주택시장, 60만 달러 이상 주택이 주도 - 판매 4월보다 ..
캘거리 부동산 시장이 지난달 또 다른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5월 재판매된 주택 수는 2,989채로 4월에 비해 약 7% 감소했다. 4월에는 3,200채 이상이 판매되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주택 기준가격은 2020..
키스톤 XL 공식 사망 선고 - 앨버타 13억불 온데 간데 없이 사..
주정부와 TC에너지는 26일 키스톤(Keystone) XL 송유관 사업이 공식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프로젝트에 대한 앨버타의 손실 비용은 약 13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 발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 첫날 이 송유관 프로젝..
앨버타 실업률,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 8.7% 기록 - 경제 재개..
지난 5월 앨버타 실업률이 팬데믹 발발 이후 최저 수준인 8.7%까지 하락하면서 경제 재개에 따른 고용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의 5월 실업률은 2020년 3월 실업률 수준까지 회복세를..
기사 등록일: 2021-06-10
서비스 산업, 직원 찾기 힘들다 - 연방 임금 보조금이 직원 찾는 ..
수개월의 락다운 끝에 캐나다의 레스토랑 및 호텔이 완전한 재오픈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코비드로 인해 산업을 떠난 인력을 대체할 직원들을 구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으로 인해 비슷한 상황에 놓인 미국보다 ..
여름 코옵 프로그램 찾기 힘들다 - 많은 비즈니스들 여전히 닫혀 있..
70개의 지원서를 보낸 다음 간신히 여름 코옵 프로그램 찾을 수 있었던 일레인 보렌은 스스로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토론토 라이어슨 대학의 20살 된 비즈니스 학생인 보렌은 가구 생산 회사에서 세일즈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여름 동안 일을 하..
캘거리 테크 산업기반, 글로벌 인지도 상승 -IT 서비스 회사 M..
캘거리에 IT기반의 테크 기업들이 속속 들어 오면서 관련 산업기반의 활성화 및 경제 회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화요일 다국적 IT 아웃소싱 서비스 회사인Mphasis가 캘거리에 캐나다 본사 설립을 발표하며 약 1천 여 명의 직원 고용계획을..
기사 등록일: 2021-06-03
주정부, 중소 비즈니스, 비영리단체 보조금 지원 연장 - SMERG..
주정부가 지난 5월 4일부터 시작된 공중보건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 비즈니스, 코압, 비영리 단체 등에 지원해 온 보조금 지원 대책인 SMERG (Small and Medium Enterprise Relaunch Grant) 프로그램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주정부, 사상 최대규모 직업훈련 프로그램 개시 - 총 3억 7천만 ..
지난 주 수요일 케니 주수상이 사상 최대 규모의 직업훈련 프로그램 개시를 알렸다. 주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Alberta Jobs”로 명명하고 약 2만 2천 명 이상의 앨버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
기사 등록일: 202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