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 주택, 5년 전보다 저렴 - 밴쿠버 아파트 63%..
국내 15개 주요 도시 중에서 캘거리와 에드먼튼이 첫 집 구매자들에게 가장 저렴한 도시로 드러났다.온라인 부동산 정보 포털사이트 Zoocasa의 대표 제닌 레인은 “Zoocasa는 캐나다 부동산 연합의 자료를 통해 15개 도시의 아파트와 단독 주택 기준가격의 ..
기사 등록일: 2020-10-15
앨버타 고용률 늘었지만 실업률은 그대로 -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
지난 9월 앨버타에 38,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며 고용률이 1.8%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늘어난 일자리는 대부분 풀타임 일자리이긴 했으나, 실업률은 8월보다 단 0.1% 낮아진 11.7%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 9일 발표된 캐나다 통..
앨버타 경기침체에 유출 인구 증가 추세 - 2분기 2,700여 명 ..
올 2사분기 앨버타 인구 2,700여 명이 타 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3분기 연속 순 유입 인구 증가세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앨버타를 빠져 나가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올 4월부터 6월까지 앨버타를 떠난 사람은 2,733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들 중 대부분은 B.C주로 이동..
기사 등록일: 2020-10-08
U of A, 일자리 650개 추가로 사라진다 - 2022년까지 진..
앨버타 대학교(U of A) 총장 빌 플라나간이 학교의 재정 문제로 인해 2022년까지 65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발표했다.학교에서는 2019-20학년도에 이미 해고와 은퇴, 감원 처리 등으로 400명의 일자리를 줄인 바 있으며, 플라나간은 ..
앨버타 곡물 대풍년 - 역대 최고 기록 갱신한다
이번 가을 남부 앨버타 농부들은 최근 몇 년 중 기록적인 수확을 거둬들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몇 년 흉작의 아픔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앨버타 경제에도 긍정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9월 30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상품 회사와 철도 회사..
앨버타 주 대학들, 겨울 학기 대면수업 늘린다
앨버타 주 고등 교육부 드미트리오 니콜라이데스(Demetrios Nicolaides) 장관은 올 겨울 주내 대학들이 더 많은 학생들을 캠퍼스로 돌아오게 할 거라는 소식을 반기면서 계속되는 COVID-19 팬데믹 속에서도 대학들이 온라인보다 대면수업 학생 수를 늘린..
재스퍼 사업체들, 수익은 줄었지만 선방 - 지난 여름 앨버타인 백만..
올해 재스퍼 국립공원의 수익은 앨버타인들의 공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재스퍼 공원은 지난 3월 25일 COVID-19로 봉쇄되었다가 6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재개장한 이후 8월 31일까지 100만 명 이상이 이 곳을 방문했으며, 이는 대략 150만 ..
고용 수준, 2025년에야 펜더믹 이전으로 회복 - 코비드 확진자 ..
캐나다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 이하 보드)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되고 있는 유행병으로 특히 비에너지 투자가 타격을 입으면서 2021년 캐나다의 경제 회복세를 둔화시키고 지연시킬 것으로 내다보았다.연간 비에너지, 비주거 ..
팬데믹, 캘거리 자영업에 더 큰 타격 - 임금손실 및 실직, 근로자..
COVID 19팬데믹이 임금 근로자보다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자영업주에게 더 큰 타격을 입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에 내몰린 캘거리 스몰 비즈니스가 받고 있는 피해는 통계 자료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 따..
선코 에너지 인력15% 감축 발표, 캘거리 지역경제 충격 - 케니 ..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최대 오일, 가스 생산업체인 선코 에너지가 향후 2년 내 전체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2천여 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니 주수상은 즉각 “앨버타 발 고용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연방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며 에너지 기업 또한 인력을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