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3) 영세업체들 타격 심각, 최저임금 근로자들 해고 폭풍 시작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추세로 인한 캘거리의 사회 경제적 타격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스포츠 경기의 중단으로 인해 캘거리의 스포츠 바, 레스토랑의 매출 급감이 심각해 지고 있는 와중에 근로자들은 일시 해고가 이미 시작되었다. 캘거리 플..
기사 등록일: 2020-03-19
‘Planet Organic’, 경영난으로 문 닫아…캘거리 5개 지점, 직원..
지난 주 화요일 천연건강식품 리테일 업체인 플래닛 오가닉 마켓이 부채 급증 등 경영난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알란 톰슨 CEO는 직원들과 채권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회사를 살리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였지만 실패했다. 그 동안 함께 해 준 직원..
기사 등록일: 2020-03-12
국제 유가 시장, 코로나바이러스의 인질 되다…OPEC 러시아 감산 ..
OPEC와 그 동맹국들이 생산량 감축 협상을 타결 짓지 못한 금요일, 서부 텍사스 산 중질유(이하 WTI )는 배럴당 41.28달러로 급락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유업계로서는 더욱 암울한 소식이다.캐나다 일부 원유 생산업체..
2월 부동산 세일즈 ‘활짝’…전년도 대비 23% 오를 것 기대되지만..
2월 캘거리 부동산 세일즈는 오른 기록을 보였지만, 여전히 침체기 이전 수준과는 거리가 있었다. 캘거리 부동산 협회는 2월 기록을 발표하며 전년도 대비 23% 정도 오른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협회의 수석 경제학자인 앤 마리 루리는 “매우 큰 향..
엔맥스, 메인 진출 아직 살아있다…미국 규제 기관의 거절, 하지만 ..
미국 규제 기관이 메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 회사를 매입하고자 하는 엔맥스의 제안을 거절한 후, 엔맥스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제안서를 검토하여 계속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캘거리 시의 소유이자 자회사인 엔맥스는 지난해 에메라 메인을 미화 13억 불에..
앨버타 의사 600명, “예산 삭감으로 두뇌 유출 우려”…의사와 의..
앨버타의 의사 약 600명이 UCP 주정부의 예산 삭감이 이어지면 우수한 인력이 더 나은 곳으로 떠나는 두뇌 유출이 이어져 지역의 의료 산업에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앨버타 전역의 의사 568명은 주정부에서 논의 없이 의사들의 연봉을 지속적으로 변경하면 의사들..
캘거리 에너지 부문 패닉 상황 접어 들어…세노버스 등 에너지 기업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국제 석유 가격 급락으로 캘거리 에너지 부문이 패닉 상태에 접어 들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화요일 세노버스 에너지 등 에너지 기업들의 급락하고 있으며 투자 계획을 대폭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EG 에너지 사는 20..
에드먼튼 시, 이익잉여금 2천만 달러 긴급 투입 추진...아이비슨 ..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이 최근 급락하고 있는 국제 유가로 인해 시 경제 전반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 해 시 이익 잉여금 2천만 달러를 경기 부양에 투입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제 경기침체가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 원유시장 강타…금융위기때 보다 수요 더 줄어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 경제를 송두리째 멈추게 함에 따라 올해 1분기 국제 원유 수요는 사상 최대 규모로 감소해 재정적으로 취약한 캐나다 원유 생산자들에게 또 다른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중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은 10년전 세계 금융 위기 동..
오일샌드서 사라진 일자리 회복 기미 없다…“주정부, 법인세 감면 보..
지난 화요일 앨버타 대학의 정책 연구센터인 파크랜드 연구소(Parkland Institut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붕괴 이후 오일샌드에서는 약 35,000개의 일자리가 영구히 없어졌다.이 보고서는 오일샌드 산업에 대한 막대한 자본 지출 단계는 끝난 것은 물론 산업의 운영 방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