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탄소세 반대는 과도한 부풀리기”
지난 주 금요일 언론 인터뷰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탄소세 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의 주장은 일부 정당하다. 그러나, 기후변화플랜은 앨버타의 미래를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탄소세 시행 발표 이후 시행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
기사 등록일: 2016-12-23
탄소세 시행 온실 재배 및 운송 등 난방, 연료 사용 업체 직격탄
앨버타 탄소세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 오면서 각 비즈니스 부문마다 탄소세가 얼마나 많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인지 파악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톤 당 20달러의 탄소세로 인해 업체들은 연료 비용 증가로 인해 생산 원가 상승과 제..
노틀리 주수상, “각 주별 탄소세 차이, 점점 더 좁혀 질 것”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주 의사당에서는 노틀리 주수상은 2016년 연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날 가장 큰 관심사는 코 앞으로 다가 온 탄소세 시행과 관련된 우려였다.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탄소세가 지난 주 합의된 연방 탄소세 제도에 비해 불공평..
새로운 규제로 대출산업 변한다...소액 단기대출 상품 없어져
NDP 정부가 도입했던 새로운 규제가 앨버타의 페이데이 론 산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고 지난 주 수요일, 규제를 비판했던 사람들과 지지했던 사람들 모두 인정했다. 노틀리 정부는 지난 봄 “약탈적 대출”이라 불렸던 산업을 겨냥해 페이데이 대출업자들이 100불당 23불을 부과했던 것을..
기사 등록일: 2016-12-16
주정부, “내년 경제 희망적”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의 늪에 빠진 앨버타에 지난 수 주일 동안 상당히 희망적인 뉴스가 들려 왔다. 그 중 하나는 오펙의 생산량 감축 합의로 국제 유가가 50달러 선을 돌파한 것이며 두 번째는 트랜스마운틴과 라인 3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국제 유가 급등에 미소 짓는 재무장관
오펙의 석유 생산량 감축 결정에 이어 러시아를 주축으로 한 비오펙 국가의 동참 결정에 국제 유가가 단숨에 50달러를 돌파하며 1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내년 1월 선물 원유 가격이 54달러 선까지 오르면서 심각한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앨..
새로운 세법, 비즈니스 매매에 중요한 요소
특정 기업이 동종 업계 타기업에 비해 가지는 영업 노하우나 인지도 등의 무형 자산을 의미하는 영업권에 대한 세법이 바뀌어 2017년 1월 1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세금 전문가들은 비즈니스의 판매를 고려 중인 중소 비즈니스 오너들에게 지금이 옵션들을 ..
낮은 유가, 오일샌드에 대한 투자자들 관심 여전
낮은 유가와 새로운 탄소세, 그리고 셰일 오일로 인한 경쟁 심화로 인해 앨버타의 오일샌드 프로젝트들로 향하는 투자는 크게 구미가 당기는 선택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세노버스 에너지의 CEO인 브라이언 퍼거슨은 이 어려운 상황을 큰 움직임으로 ..
트럼프와 OPEC, 석유산업 미래 ‘긍정적 영향’
캘거리 대학 하스케인 비즈니스 스쿨의 해리 브리덴버그 박사는 오르는 유가와 키스톤 XL 파이프라인의 승인 가능성은 앨버타 석유산업에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브리덴버그는 이 모든 것은 OPEC 멤버들과 다른 국가들 사이의 석유 생산량에 대한..
캘거리 공항 CEO, “공항 민영화 안돼”
캘거리 공항 당국 CEO 가스 앳킨슨이 캐나다 공항을 민영화 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라며, 이는 아무것도 이뤄줄 수 없을 뿐 아니라 항공 요금만 올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현재 저스틴 트뤼도 연방 정부에서는 전직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