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맥 부동산 시장, 화재가 호재?
퀸즈 대학의 부동산 전문가는 포트맥머리의 주택 가격이 화재후 엄청나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포트맥은 유가 하락 이후로 떨어진 주택 가격에서 어느 정도 회복된 상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퀸즈 대학 부동산 라운드테이블의 의장인 존..
기사 등록일: 2016-05-27
헤리티지 공원도 불황?
캘거리의 박물관 및 예술작품 전시회, 피트니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에이전시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로 인해 이윤이 줄어들고 있다며, 재정난에 처한 한 관광지는 운영시간을 줄이고 임금을 동결하며 레이오프의 가능성까지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탭 카, 캘거리에서 사업 시작
지난 화요일, 에드먼튼에 본사를 둔 라이드 공유 회사인 탭 카(TappCar)가 행복한 운전자, 만족한 고객, 그리고 캘거리의 새로운 상징적인 교통 프레임워크 안에서 기꺼이 일한다는 약속과 함께 공식적으로 런칭했다. “우버가 사업계획을 가지고 캘거리로 ..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조건부 승인
국가 에너지 위원회(NEC)는 19일 킨더 모르간 사의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157개항 이행 조건부로 승인했다. 157개 조항에는 탄소 배출 감소에 관한 계획도 들어 있다. 68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승인되면 현재 하루 30만 ..
토론토와 밴쿠버, 세계 최고급 주택시장서 탑 10 올라
토론토와 밴쿠버 양 도시가 외국인 구매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시장이 영향을 받았다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최고급 주택 판매시장에서 탑 10 목록에 올라섰다. 주요 캐나다 도시들의 고급 주택 시장에 관한 별개의 두 개 조사가 지난 목요일에 나왔다. 한 조사에 의하면, 토론토가 세계에..
기사 등록일: 2016-05-20
밴쿠버 부동산 과열, 주정부 통제 나서
BC 부동산 구매시 국적 기입해야 부동산 기록에 의하면, 올해 초 캔어코드 설립자, 피터 브라운에 의해3,110만 불에 판매된 포인트 그레이 맨션의 주 소유자가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등기부 서류에 등록된 티안 유 추는 4833 벨몬트 ..
캐나다 주택 가격 지역에 따라 등락 심해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양대도시 토론토 밴쿠버 주택시장 과열에 대해 국가적 조치가 거론되는 가운데 양대 도시뿐 아니라 일부 도시 주택 가격도 덩달아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일년 전 가격과 비교해 현격하게 올..
전국적인 부동산 열기, 캘거리는 예외
지난 4월, 전국에서 기록적인 주택 판매가 이뤄진 가운데, 캘거리는 이 추세에 맞지 않게 전년대비 10%의 매매 하락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부동산 연합(CREA)에서는 지난 16일, 4월에 전국적으로 매매가 이뤄진 주택은 총 57,669채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3%..
주정부, ‘약탈적 페이데이 론 규제 추진’
그 동안 약탈적 대출 관행으로 시민들의 거센 불만과 반발을 일으켜 온 ‘페이데이 론(Payday Loan)’에 대해 NDP주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NDP는 Bill 15, ‘Act to End Predatory Lending’를 제출하고 법안 통과를 추진하다. 만약 이 법안이..
앨버타 주류 판매, 역대 최대 기록
앨버타에서 지난 2014-15년 역대 최대의 주류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1일 공개된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의 2014-15년 주류 판매는 전년대비 6% 증가한 총 250억 달러로 국내에서 가장 큰 주류 판매 증가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