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스 경기일, 에드먼튼 도심 상권 ‘들썩’…패배에도 팬 열기 여..
(박미경 기자) 지난 13일 밤,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콜로라도 애벌런치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지만, 경기 이후 도심의 분위기는 오히려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장 인근 펍과 식당에는 팬들이 몰리며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경기 종료 직후 ..
기사 등록일: 2026-04-16
캘거리 스탬피드, 2025년 사상 최대 매출 기록 - 역대 최고 수..
(이남경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가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관람객 수는 사상 최고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재무 성과는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탬피드가 공개한 2025년 재무제표에 따르면 총매출은 약 2억 3,168만 달러로 집..
주택전면개발조례, 평가도 하기 전에 덜컥 폐지 결정? - More N..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공식적으로 주택전면개발조례, 이른바 블랭킷 리조닝 (Blanket Rezoning) 조례를 폐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주택공급확대를 주장해 온 시민단체가 주택공급감소로 인해 캘거리 시민들의 주거적정성이 크게 위협받을 것이라..
시의회, 주택전면개발허가 조례 폐지 - 주택공급감소 불가피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주 수요일 본회의 전체회의를 통해 12대 3의 표결로 찬반이 뜨거웠던 주택전면개발허가 조례의 폐지를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의 주택공급정책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일부에서는 주택공급에 ..
유가 쇼크에 집값 전망도 ‘흔들’ - 금리 급등·거래 둔화…앨버타는..
(안영민 기자) 국제 유가 급등 여파로 캐나다 주택시장 전망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주택시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부진한 거래와 함께 고정 모기지 금리가 급등한 것이..
“기준금리 9번 내렸는데…카드 이자는 그대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9차례나 인하했지만, 신용카드 이자 부담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인하 효과가 대출에는 반영됐지만, 신용카드에는 거의 전달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이자 부담이 장기화되고 있다.중앙은행은..
주정부, 유류세 부과 중단조치 고려 안해 - 7월 1일까지 현 유류..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유류세 부과 일시 중단 조치를 오는 7월 1일까지는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이는 연방 보수당 피에르 폴리에브르 리더가 연방정부를 향해 즉각 연방 유류세 부과 잠정 중단을 요청한 것과는 다른 행..
기사 등록일: 2026-04-15
반값 식재료로 맞서는 고물가 생존법 - 스마트폰으로 마감 임박 식품..
(이은정 객원기자))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기가 무섭게 늘어나는 영수증 숫자에 한숨이 깊어지는 시기이다. 2026년 2월 기준 앨버타주의 식품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33% 상승하며 가계 지출에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
기사 등록일: 2026-04-14
앨버타 주정부, 주민 불만에도 평가는 전국 상위권 - 캐나다인 대부..
(박연희 기자)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다니엘 스미스의 UCP가 앨버타 주민들 사이에서 다른 주 정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자신의 주수상과 그 당에 불만을 보였으며..
기사 등록일: 2026-04-13
바다 없는 도시에 거대한 수출길 열린다 - 캘거리와 로키뷰에 대규모..
(이은정 객원기자) 캘거리 시와 로키뷰 카운티가 행정 경계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규모 내륙 항만을 건설한다. 프로젝트의 첫 출발점인 '셰퍼드 로지스틱스 센터'는 약 1,300에이커의 미개발 부지에 들어선다. 향후 공사 단계를 거치며 최대 2,000만 ..
기사 등록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