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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님께. 최대 이틀에 한개씩만 글 올릴수 있습니다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20012 작성일 2026-06-05 20:49 조회수 346

오래전에 만든 규정인데 최근에는 위반 사례가 없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회원 한명당 자유게시판에 최대 이틀에 한개만 올리수 있으니 지금부터 이 규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규정을 두는 이유는, 혼자서 게시판을 도배 혹은 독점하는 것을 금하기 위함입니다. 

다만, 캐나다 생활정보와 같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갯수에 제한없이 올릴수 있습니다. 


운영팀  |  2026-06-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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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공지글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6&idx=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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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만든 규정인데 최근에는 위반 사례가 없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회원 한명당 자유게시판에 최대 이틀에 한개만 올리수 있으니 지금부터 이 규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규정을 두는 이유는, 혼자서 게시판을 도배 혹은 독점하는 것을 금하기 위함입니다. 
다만, 캐나다 생활정보와 같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갯수에 제한없이 올릴수 있습니다. 
LARONGE  |  2026-06-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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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삭제되었습니다.
운영팀  |  2026-06-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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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onge님께..
아마도 Clipboard님 글에 대해 지적하시는것 같네요.

일단 어처구니님은 이틀에 4개를 올리셨어요. (첫날 3개, 다음날 1개) 평소에 잘 활동 안하시는 분이라, 이런 규정을 모르실수 있을것 같아 안내차 알려드린거였습니다.

제가 클립보드님 글에 대해 1년치를 주욱 살펴보니까 한달 평균 대략 4~5개 정도의 글이 있어 이틀에 1개 규정에 위반되는 일은 거의 없었어요.

일부 발견된걸 살펴보니 이틀 연속으로 올린게 (이틀에 2개) 한번 있구요 4일 연속 (하루에 1개씩 )올린적도 한번 있네요.. 이분이 올린 글의 갯수로 볼때 이것은 그분이 올렸든 전체 글에 비해 아주 극히 일부에 해당되며 이분은 이런 규정 (이틀에 한개)를 잘 알고 계시므로 이분이 게시판을 도배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클립보드님은 17년전인 2009년 12월부터 이곳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수많은 글을 올렸구요. 조회건수도 높은 글을 많이 올리어 CN드림 발전에 큰 기여도 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이 어느날 이틀 연속 두개의 글을 올렸다고 해서 운영팀에 시시콜콜 주의를 줄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운영팀에서 이정도 재량은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조회건수 Top 90에 클립보드님 글이 몇개나 들어 있는지 세어 보시겠어요?
https://www.cndreams.com/cnboard/free_top_30.php

그러나 어처구니님은 오래전부터 활동하셨지만 글 올린 갯수가 많지 않은데 갑자기 이틀에 4개를 올리셨기에, 아무래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서 안내해드린거였습니다. 이런 주의가 없을 경우 자칫 그분의 글로 도배가 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이 들었기 떄문입니다. 편파적으로 처리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으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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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ONGE 님의 글입니다.

애초 이글을 올리시는 분의 글 제목을 보니 이곳에서 늘 글을 올리시는 몇분중의 한명을 빗대신것 같습니다. 그 분이 그동안 올린 글들의 일자를 쭉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연이틀 올린 글들을 발견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때는 왜 아무말 안하셨지요? 이런 불편한 질문들을 누군가 드리면 늘상 하시는 말이 있더군요. 다 이것을 보지 못한다. 이런것이 있으면 신고해달라 그럼조치하겠다. 네 운영자님이 짐작하시는 그 분 글 금년도 것만 쭉 봐봐주세요. 시간없다고 하지마시구요. 이런분들의 글은 어찌 그리도 잘 보시고 규정을 들이대시는지요. 이분이 왜 글 중에 운영진을 비판했겠습니까. 다 이런문제들 때문 아닙니까. 교민을 위한 소통공간 운영하시는데 늘 고생하시고 감사들 드립니다. 혹여나 이 글로 기분은 상하지 마시기 바라고 이분이 지적하듯이 좀 더 공정한 운영이 되기를 바리는 마음입니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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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에서 2020년 공지를 근거로 “이틀에 한 개” 규정을 알려주셨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도 공부를 좀 해보겠습니다.

2020년 이후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정치글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이전의 정치성 게시글들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과연 이 훌륭한 규정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 왔는지, 아니면 특정 정치 성향의 글에는 눈이 조금 흐려지고 반대 성향의 글에는 갑자기 시력이 2.0이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물론 저는 운영진이 편파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규정이라는 것은 참 신기합니다. 공정하게 적용되면 질서가 되지만, 선택적으로 적용되면 검열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간이 되는 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특정 성향의 글은 며칠 연속 올라와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고, 반대 성향의 글은 몇 개만 올라와도 “도배 우려”가 되는지.
어떤 글은 정치글이어도 괜찮고, 어떤 글은 정치글이라서 문제인지.
자유게시판의 자유가 정말 모두에게 주어진 자유인지, 아니면 특정 관점에만 허용된 자유인지.

만약 과거에도 이 규정이 일관되게 적용되어 왔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그런데 만약 특정 진영의 글에는 너그럽고, 반대 진영의 글에는 유난히 엄격했다면, 그건 단순한 운영 문제가 아니라 공정성의 문제입니다.

앞으로 차분히 살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자유게시판이 이름 그대로 자유게시판이기를 바랍니다.
특정 관점만 자유롭고, 다른 관점은 관리 대상이 되는 공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운영팀  |  2026-06-0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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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려요 다만 바로 위의 글로 답변은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최대 이틀에 한개 규정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운영팀  |  2026-06-0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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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활동 하는 분들께는 모두 인적사항 확인합니다
LARONGE 님 연락처도 곧 확인하겠습니다.

글 쓸때 안내문에도 있지만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찬성, 반대를 누를때는 사전에 인적사항아 바르게 기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닌 경우 인적사항 불명으로 아이디 정지및 글 삭제될수 있습니다.
LARONGE  |  2026-06-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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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도 지키자고 만든 규정이니 모두에게 다 적용되는 것이 맞다는 것이 제 의견이구요. 재량을 말씀하시니 더 드릴 말씀이 없고요.제 인적사항은 예전것입니다. 지금은 에드먼튼에 이사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냥 아이디 정지 및 삭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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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ONGE님이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바로 이것이라고 봅니다.

“이틀에 한 개”라는 규정이 있다면, 그 규정은 모든 회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운영팀 설명을 보면 Clipboard님에 대해서는 오래 활동했다, 조회수 높은 글이 많다, 평균 글 수가 많지 않다, 게시판을 도배할 가능성이 없다는 식으로 상당히 너그러운 해석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러면 당연히 의문이 생깁니다.

규정이 중요한 겁니까, 아니면 특정 회원의 평판과 운영진 재량이 더 중요한 겁니까?

누구는 이틀 연속 글을 올려도 “오래 기여한 회원”이라 괜찮고, 누구는 비슷한 방식으로 글을 올리면 “주의 대상”이 된다면 그건 공정한 운영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에 따라 잣대가 달라지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Clipboard님에게만 특별히 넓은 해석을 적용하고, 다른 회원에게는 공지 규정을 들이대는 구조라면 그것은 특혜처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규정은 회원 이름을 보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글의 성향을 보고 적용되는 것도 아니어야 합니다.
운영진이 좋아하는 회원인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져서도 안 됩니다.

규정은 같아야 하고, 기준은 투명해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자유게시판이 아니라 선택적 관리 게시판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운영팀  |  2026-06-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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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운영은 투명해야 하며, 모든 회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이번 사안은 성격이 서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운영 방식 또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비방 등은 특정 개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동포사회 내 갈등과 불화를 초래할 수 있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는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즉시 적용됩니다. 게시판 글쓰기 안내문에도 관련 내용을 명확히 명시해 두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반면, 한 회원이 하루에 두 개 또는 이틀에 두 개의 글을 올리는 행위는 그 자체만으로 특정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공동체의 화합을 해치는 행위는 아닙니다. 그래서 글쓰기 안내문에도 이에 대한 별도의 제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규정 위반의 문제가 아니라 CN드림 게시판 문화와 운영 방향에 관한 사안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가끔 발생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짦은 시간동안 반복이 될 경우 다른 회원들에게 피로감을 줄 수 있고, 특정 회원이 게시판을 과도하게 점유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상황과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운영진이 재량껏 판단하고 있습니다.

즉, 두 사안은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첫 번째는 명확한 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사안이고, 두 번째는 게시판 문화와 이용 환경을 고려하여 운영진이 조정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운영진은 회원별 상황을 고려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문화와 운영 원칙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회원에 대해서는 별도의 조치 없이 지켜볼 수 있고, 아직 게시판의 특성과 문화를 잘 모를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안내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귀하께 연락을 드릴 때도 ‘주의’나 ‘경고’가 아닌 ‘안내’의 형태로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과 이용 환경을 고려하여 운영진이 재량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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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말씀 감사드립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은 즉각 응대”, “사안에 따라 선별적 처리”라는 설명 잘 읽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저도 그 기준을 믿고, Clipboard님이 그동안 올린 정치글들 중 허위사실 유포로 의심되는 글들을 하나씩 찾아 flag 하겠습니다.

운영팀께서 말씀하신 기준이 정말 살아 있는 기준이라면, Clipboard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겠지요.

오래 활동한 회원이라서 괜찮고, 조회수가 높아서 괜찮고, 게시판에 기여했으니 괜찮고, 평균 글 수가 많지 않으니 괜찮다는 식의 특별한 해석이 또 붙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규정은 회원의 이름값을 보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정치 성향을 보고 적용되는 것도 아니어야 합니다.
운영진이 보기 편한 글인지 불편한 글인지에 따라 달라져서도 안 됩니다.

앞으로 Clipboard님의 글들을 정리해서 flag 하겠습니다.
그때 운영팀께서도 지금 직접 말씀하신 원칙대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회원에게는 “기여한 회원”이라는 따뜻한 해석이 붙고, 다른 회원에게는 “주의 대상”이라는 차가운 잣대가 적용된다면, 그건 공정한 운영이 아니라 선택적 운영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운영팀의 말씀에 책임 있는 행동이 뒤따르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운영팀  |  2026-06-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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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ONGE 님은 탈퇴 원하셨기에 처리해드렸습니다.
운영팀  |  2026-06-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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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과거 클립님의 글에 대해서 몇차례 신고가 접수된 바 있습니다.
그중 한두번은 인신공격이나 비방성 표현이 포함되어 있었고, 해당 회원께 주의를 드린 뒤 내용을 수정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고 내용의 대부분은 허위사실 유포라기보다는 정치적·사회적 사안에 대한 관점과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였습니다. 운영진은 이를 검토한 후 규정 위반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이에 대해 일부 회원들께서 편파적인 운영이라고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혹시 귀하께서도 비슷한 오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운영팀의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허위사실 유포란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 "동포 A씨는 사기꾼이다"라는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와 증거 없이 하는 경우
• "특정 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와 같이 객관적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주장하는 경우 이것은 허위사실 또는 차별적 표현에 해당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반면 많은 분들이 의견이나 평가의 영역까지 허위사실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잘한 정책이다."
• "4대강 사업은 실패한 정책이다."
라는 주장은 서로 상반되지만, 모두 개인의 평가와 의견입니다. 해당 사업에 대한 사회적 논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을 허위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 다른 예로,
• "A식당 음식은 맛이 없다."
라는 표현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해당 식당이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많더라도 음식의 맛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의견은 허위사실이 아니라 개인의 감상에 해당합니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훌륭한 대통령이다."
•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였다."
라는 두 평가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는 오랜 시간 다양한 해석이 공존해 왔으며, 어느 한쪽을 이유로 허위사실 유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한국에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 정책, 검찰개혁, 부동산 정책, 연금 제도, 복지 정책, 대북 정책 등은 모두 정치적·사회적 견해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대표적인 사안들입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정책, 이승만·박정희·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천안함 사건, 세월호 참사, 대장동 의혹 등 역시 각자의 시각과 해석이 존재하는 사안들입니다.

운영진은 특정 의견에 동의하느냐 동의하지 않느냐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고를 하실 때에는 해당 내용이 객관적으로 허위인 사실을 주장한 것인지, 아니면 서로 다른 견해와 해석의 영역인지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규정은 회원의 이름값을 보고 적용되어서는 안 되며, 정치 성향에 따라 달라져서도 안 되고, 운영진이 편한 글인지 불편한 글인지에 따라 적용되어서도 안 된다"는 의견에는 저 역시 동의합니다.
운영진 역시 동일한 원칙 아래 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규정 위반 사항과 별개로, 게시판 문화와 관련된 권고사항이나 운영 방향에 해당하는 부분은 운영진의 재량에 따라 관리될 수 있다는 점은 한번 더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