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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홍콩과의 유사성

작성자 James Kim 게시물번호 20028 작성일 2026-06-09 11:12 조회수 192

안녕하세요, 단순 캐치프레이즈나 구호등은 게시글 경고 가능성이 있는거 같아 사람들이 자유로운 판단을 할수있는 식으로 현재 일어나는 일을 적겠습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홍콩 유학생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같이 공부했고, 고등학교 부터는사회문제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2021년 홍콩의 강력한 통제와 검열로 인해 함부로 연락하기 어려워진 지금까지. 밑의 글은 홍콩이 점령된 과정과 친구들이 경고한 현시점 대한민국의 유사성입니다.

첫째, 하층민/노동자 층을 중국출신으로 채운다.
ㄴ 현재 무더기로 들어온 중국인들로 인해 마약유통, 인신매매, 치안 악화를 야기하는 중.

둘째, 아주 천천히, 티나지 않게 정계를 친중 인사들로 채운다, 혹은 매수한다. 
ㄴ 그렇게 채워진 인사들은 (당명, 인명 언급 X) 대한민국에서 범죄이력 조회조차 하지 않는 무비자 입국을 허용 중입니다.

셋째, 알게 모르게 중국 문화, 음식 등을 계속 침투시킨다.
ㄴ 언제부턴가 마라탕, 탕후루, 훠궈 등 건강에 좋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바이럴 되고, 연예인들을 앞세워 중국을 홍보, 지지 한다. (한국의 경우엔 중국인 케이팝 아이돌부터 시작)

넷째, 중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국 회사들을 출혈경쟁 시켜 싼 가격으로 중국산 물건을 쓰게 만든다. 
ㄴ테무, 알리, BYD 등등.

다섯째,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듣는 수많은 시민단체를 조직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한다. 
ㄴ10년즈음 전부터 어디서 나온지도 모를 수많은 단체들(특히나 껍데기 뿐인 여성단체)이 만들어져 모든 일에 반대하게 만들어 서로 눈치보고 불신하게 만듦.

여섯째, 때가 무르익으면 본격적으로 친중, 반미(홍콩의 경우 반영) 운동을 일으킨다. 
ㄴ 처음에 여성, 다양성, 장애인 단체 였던 곳들이 어느새 중공기를 들고 미국, 국기를 찢고 대한민국 국기를 짓밟는 모습을 보여줌. 

일곱, 경찰, 행정 인력에 중국인을 밀어넣는다.
ㄴ 더 나아갈 필요 없이 현재 잠실 시위에 복면쓴 경찰, 유니폼과 조끼의 이름이 다른 경찰, 두발규정 어긴 금, 장발의 경찰, 한국어 발음이 어눌한 경찰까지 목격되는중, 심지어 자유의 꽃을 재생하자 등을 돌립니다.

마지막, 오랜기간에 걸친 선동의 과정으로 홍콩(대한민국) 사람들 스스로가 원해서 반환 혹은 속국이 되게끔 한다

개인적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일곱번째와 마지막 그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이미 혼란으로 가득찼고, 서로 물어뜯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누구를 저격하는 글도, 비방하는 글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힘을 되찾고 사회가 회복할수 있었으면 해서 적는 글입니다. 
긴글 적을수 있게 해주신 cn드림 운영진과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일곱번째 과정에 설명된 경찰의 모습입니다. 천안문과 더불어 대표 금지곡인 자유의꽃을 재생하자 등지며 듣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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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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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홍콩의 길을 걷고 있는지 아닌지를 걱정하는 목소리마저 불편하다면, 그게 바로 이미 문제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다는 증거겠지요.

갈라파고스 거북이처럼 자기들만의 언론, 자기들만의 진영, 자기들만의 분노 안에 갇힌 잡파들은 아직도 세상이 자기들이 보는 화면 속에서만 돌아가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자유의 꽃이 짓밟히는 장면에는 침묵하면서, 입맛에 맞는 이슈에만 민주주의를 외치는 모습이 참으로 눈물겨운 선택적 정의입니다.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우물 안 개구리도 요즘은 인터넷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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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순 캐치프레이즈나 구호등은 게시글 경고 가능성이 있는거 같아 사람들이 자유로운 판단을 할수있는 식으로 현재 일어나는 일을 적겠습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홍콩 유학생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같이 공부했고, 고등학교 부터는사회문제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2021년 홍콩의 강력한 통제와 검열로 인해 함부로 연락하기 어려워진 지금까지. 밑의 글은 홍콩이 점령된 과정과 친구들이 경고한 현시점 대한민국의 유사성입니다.첫째, 하층민/노동자 층을 중국출신으로 채운다.ㄴ 현재 무더기로 들어온 중국인들로 인해 마약유통, 인신매매, 치안 악화를 야기하는 중.둘째, 아주 천천히, 티나지 않게 정계를 친중 인사들로 채운다, 혹은 매수한다. ㄴ 그렇게 채워진 인사들은 (당명, 인명 언급 X) 대한민국에서 범죄이력 조회조차 하지 않는 무비자 입국을 허용 중입니다.셋째, 알게 모르게 중국 문화, 음식 등을 계속 침투시킨다.ㄴ 언제부턴가 마라탕, 탕후루, 훠궈 등 건강에 좋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바이럴 되고, 연예인들을 앞세워 중국을 홍보, 지지 한다. (한국의 경우엔 중국인 케이팝 아이돌부터 시작)넷째, 중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국 회사들을 출혈경쟁 시켜 싼 가격으로 중국산 물건을 쓰게 만든다. ㄴ테무, 알리, BYD 등등. 다섯째,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듣는 수많은 시민단체를 조직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한다. ㄴ10년즈음 전부터 어디서 나온지도 모를 수많은 단체들(특히나 껍데기 뿐인 여성단체)이 만들어져 모든 일에 반대하게 만들어 서로 눈치보고 불신하게 만듦.여섯째, 때가 무르익으면 본격적으로 친중, 반미(홍콩의 경우 반영) 운동을 일으킨다. ㄴ 처음에 여성, 다양성, 장애인 단체 였던 곳들이 어느새 중공기를 들고 미국, 국기를 찢고 대한민국 국기를 짓밟는 모습을 보여줌. 일곱, 경찰, 행정 인력에 중국인을 밀어넣는다.ㄴ 더 나아갈 필요 없이 현재 잠실 시위에 복면쓴 경찰, 유니폼과 조끼의 이름이 다른 경찰, 두발규정 어긴 금, 장발의 경찰, 한국어 발음이 어눌한 경찰까지 목격되는중, 심지어 자유의 꽃을 재생하자 등을 돌립니다.마지막, 오랜기간에 걸친 선동의 과정으로 홍콩(대한민국) 사람들 스스로가 원해서 반환 혹은 속국이 되게끔 한다개인적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일곱번째와 마지막 그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이미 혼란으로 가득찼고, 서로 물어뜯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누구를 저격하는 글도, 비방하는 글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힘을 되찾고 사회가 회복할수 있었으면 해서 적는 글입니다. 긴글 적을수 있게 해주신 cn드림 운영진과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사진은 일곱번째 과정에 설명된 경찰의 모습입니다. 천안문과 더불어 대표 금지곡인 자유의꽃을 재생하자 등지며 듣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버블버블  |  2026-06-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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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한국 주도의 통일은 불가능한 것을 이제야 모두 사실대로 이야기합니다.

사실 똑똑한 정치인들의 상대적으로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 심리학과 정치학의 권위 편향(Authority bias), 여기에 상대적으로 검증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을 상대로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을 심어줍니다. (심리학에서는 Confirmation bias라고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그런 현상이 더 강해지고 이런 부류는 소위 말하는 콘크리트 지지층이 됩니다.

호주는 대표적으로 중국의 MSS에 수년간 영향 아래 있었고, 그 당시 많은 호주 정치인들의 연결 관계가 밝혀졌습니다.

한국은 지금 CIA나 MSS 중 한쪽을 선택할 뿐이고, CIA를 택하면 한국의 통일은 영원히 불가능하고, MSS를 택하면 북한 주도의 통일만 가능해집니다.

현재를 보면 미국의 힘이 점점 약해지고, 또한 한국과 일본의 군사적 동맹은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고, 어차피 한국은 북한 주도의 통일로 갈 뿐입니다.

다 알지만 국가는 똑똑한 사람들과는 부분적으로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김정은도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자기 체제를 영원히 유지할 수는 없으니, 결국은 언제냐의 문제입니다.

아마 중국이 대만을 실질적으로 군사적으로 통합하는 순간, 미국이 떠나고 일본만 남은 동아시아에서 북한 주도의 통일만이 남게 됩니다. 이는 정치인들은 다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본인이 확증 편향이나 권위 편향의 영향이 있는지 물으면 대부분 “아니다”라고 답합니다. 판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정보를 확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 믿는 사람은 확증 편향에 빠진 경우가 많고, 평소 따르는 사람의 정보를 그대로 믿고 따르는 사람은 권위 편향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인류의 비극은 여기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빨갱이를 죽이자”는 미명 아래, “반동분자”라는 명목 아래 이루어진 행동들은 무지한 사람들의 개입으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결과를 낳았고, 지금도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나이가 들수록 더 강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계절4  |  2026-06-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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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께서 올려주신 글들을 차분히 읽어보았습니다. 조국을 떠나 멀리 이곳에서 뉴스를 접하다 보면, 복잡한 국제 정세와 사회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몹시 걱정되고 불안해지는 그 무거운 마음, 저 역시 깊이 공감합니다. 모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우려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세 분의 글에서 느껴지는 그 깊은 불안감이 자칫 사실과 다른 오해나 억측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는지, 몇 가지 객관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조금 다른 시각에서 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치안 및 행정 인력에 대한 오해: 시위 현장의 경찰이나 행정 인력에 특정 국적의 외국인이 투입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공무원, 특히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은 법적으로 엄격하게 대한민국 국적자만 임용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러운 소비 트렌드의 변화: 마라탕이나 탕후루 같은 먹거리의 유행, 저가 해외 쇼핑몰의 이용 증가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시장 경제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K-팝을 듣고 한국 화장품을 쓰는 것을 우리의 체제 침투라고 보지 않듯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특정 국가의 의도적인 공작으로 해석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력과 미래: 우리가 강대국들의 논리에 휩쓸려 결국 북한 주도의 통일로 끌려갈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현실의 데이터와는 거리가 멉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자 압도적인 자체 국방력과 문화적 영향력을 갖춘 튼튼한 국가입니다. 우리의 단단한 국력과 체제를 조금 더 믿어주셔도 좋지 않을까요?

세 번째 글에서 직접 지적해 주신 '확증 편향'이라는 말처럼, 때로는 나라를 위하는 지나친 걱정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더 좁고 두렵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낭설이나 억측이 오히려 우리 사회 내부의 불신을 키우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혼란스러운 시기일수록 차분하게 상식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저력과 건강한 민주주의를 믿고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James Kim  |  2026-06-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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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님, 먼저 이해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경찰 임용은 대한민국 국적자만 가능한거 알고 있고 그게 너무나 당연해서 저도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근데 중국 내에서 한국 경찰복 심지어 가품 장비까지 팔리고 있고 중국내 sns에서는 경찰 코스프레 하는 영상이 유행중입니다. 제가 오해하게 글을 적었는데, 한국경찰이 중국인이다가 아닙니다. 경찰복을 입은 중국인들이 용역을 뛰고있다는 것 입니다. 계속 주장하면 미치광이 같은거 저도 압니다. 저도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진중한 판단이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허나 지금껏 중국이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를 뒤흔든 행적을 보면 상식적으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혼동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소비트렌드의 변화는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걸 인정합니다. 만들어졌든 아니든 사람들이 즐기고 있고, 저가 쇼핑은 저도 한두번 해봤을 정도로 인간이라면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허나 제가 의심을 거두지 않는 이유는 글에 올렸듯이, 홍콩에서도 한국처럼 시위가 번지기 몇년전부터 이상하리만큼 중국 본토 음식이 유행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제가 의심하는 이유니 사계절님께서 너무 간거 같다고 생각하시는것도 이해합니다. 저도 한번 의심을 시작하기 전엔 가짜뉴스라고 생각 하고 살았구요. 생각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글 읽고 의견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oz  |  2026-06-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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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점령했던 건 제국주의 영국이고 중국은 반환 받은 거예요. 뭘 쓰려면 자기가 아는 지식이 기본적으로 사실과 맞는지 먼저 점검해 보시라. 홍콩이 중국 대륙에 붙어 있지 어디 아프리카나 아메리카도 아니고 그럼 일하는 사람들, 음식이 중국께 맞을 수 밖에 없는데 본인 스스로 이상하지 않나? 서울에 홍어 식당이 많아져 사람들이 즐기면 전라도 사람들이 서울 점령하는 건가?? 머 반중국 노래 트니 경찰이 뒤돌아 듣지 않는다고 마지막에 썼는데 본인이 올린 사진을 보라. 뒤 돈 경찰은 일선이고 이선은 정면을 보고 있다. 뒤돌면 소리가 안들리나? 시위해 본 경험이 없어 모르나본데 불필요한 물리적 충돌과 경찰관 신변 보호를 위해 저러는 것일 뿐이다. 저 사람들 머릿속엔 ‘아 퇴근 언제하지’가 대부분 일 것이다. 캐나다 살면서 특정국가 혐오를 퍼뜨리려는 노력은 현재 본인이 자라나고 배워 살고 있는 나라의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고 본인이 그 혐오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라.
James Kim  |  2026-06-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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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반환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잘 알고 있고요, 반환 당시 영국정부와 중국 공산당 정부는 홍콩 정부와 시민들에게 50년간의 자유, 일국 양제를 약속했습니다. 허나 25년도 채 안되서 자유를 빼았기고 아예 속국이 되었구요. 사실점검 다시 해주세요. 그리고 음식을 빗대었는데, 역으로 작은 한국에서 조차 서울과 전라도 음식에 익숙함과 취향이 다른데, 홍콩과 중국은 더합니다. 그들은 언어부터가 달라요. 더더욱이 영국 치하 100년 동안 문화의 격차는 더 벌어져 홍콩은 쓰는 sns, 언어, 문화, 성격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오히려 "홍콩이란 작은 국가는 맞붙어있기도 하고 중국이랑 다를거 없지" 라는 고정관념적인 사고에서 나오신 발언 같은데 지식점검은 본인이 해야하는것 아닐까요?
또한 저 사진의 원본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정면을 바라보다가 음악을 트니 뒤를 돈 것입니다. 만약 신변보호를 위한 지침이었다면, 왜 일부는 뒤돌고 일부는 정면을 바라봅니까. 모순이지요.
마지막으로 나라의 정신을 부정한다 하셨는데.. 적어도 저는 대한민국의 정신은 자유와 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국가와 국민의 자주적 의지를 굳건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를 넘어 전쟁, 독재를 거쳐 지켜온 숭고한 정신이기 때문에 새 시대의 위협을 견제하는 것일 뿐입니다. 허나 한가지 궁금합니다. 눈앞에 일제시대보다 진화한 외부세력의 압박을 방어하시는 oz님은 대한민국의 정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