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주말 단신) 앨버타 겨울철 ‘극심한 온탕·냉탕 기온 차’ 예..
(안영민 기자)앨버타, 2026–2027 겨울철 ‘극심한 온탕·냉탕 기온 차’ 예보캐나다 파머스 알마낙(Farmers’ Almanac)의 2026–2027년 겨울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겨울 앨버타주를 비롯한 프레리 지역에 극심한 기온 변동이 찾아올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8-30
코스트코 바코드 조작 사기 혐의 - 캘거리 남녀 2명, 총 189건..
(이남경 기자) 캘거리와 인근 지역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바코드를 조작해 고가 전자제품을 빼돌린 혐의로 캘거리 주민 2명이 경찰에 체포돼 총 189건의 형사 혐의를 받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25일, 한 남성과 여성이 약 3개월 동안 코스트코 여..
기사 등록일: 2026-08-29
캘거리 일선 경찰관들 긴장감 고조 - 총기, 약물 등 경찰관 상대 ..
(서덕수 기자) 케이티 맥클린 캘거리 경찰서장이 “일선 경찰관들을 향한 폭력이 일상화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라고 밝혔다. 경찰서장이 직접 나서 현장 일선 경찰관의 안위를 걱정하게 된 것은 최근 캘거리의 거리에서 총기와 약물, 조직범죄가 눈에 띄게..
보스턴 마라톤, 에드먼튼 마라톤 조정 기록 인정하지 않는다 - 공사..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마라톤이 올해 대회의 최종 기록을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보스턴 마라톤 조직 위원회가 코스 거리가 정확하지 않았던 대회의 사후 조정 기록은 보스턴 마라톤 참가 자격 기록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스턴 ..
기사 등록일: 2026-08-28
세계적 AI 기업, Meta 이어 앨버타 진출하나 - Anthropic, 캐..
(박연희 기자) 세계적인 AI 기업이 캐나다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섰다. 이는 새로운 데이터 센터의 건설과 함께 앨버타 천연가스의 수요 증가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nthropic은 두 개의 채용 공고를 통해 캐나다에..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지시…미·캐나다 갈등..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로, 양국 관계의 긴장이 정치·경제를 넘어 상징..
캐나다 서부 주수상들 “석유·칼륨 수출관세는 안 된다”…대미 보복수..
온타리오 더그 포드 주수상 “칼륨은 강력한 카드”…연방정부 ‘팀 캐나다’ 전략에 이견(안영민 기자)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에 맞서 캐나다가 보복관세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서부 지역 주수상들이 석유와 칼륨(potash) 등 핵심 천연자원에 수출관세를 부과..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360명 이상 사망…캐나다인·영주권자 30명..
(안영민 기자)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인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360명을 넘어선 가운데 캐나다인과 영주권자 30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
기사 등록일: 2026-08-27
얌누스카 산에서 등산객 추락 사망 - 밴프 국립공원과 카나나스키스 ..
지난주 얌누스카 산에서 여성 등산객 한 명이 사망했다.지난 8월 19일 오후 5시경, 한 등산로 이용자가 등산객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고 신고해 RCMP가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일대로 출동했다고 밝혔다.샌드라 가이거 경관은 “이 사망 사건을 수사 중..
캐나다, 미국산 276억달러에 보복관세…기업·근로자에 75억달러 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에 맞서 276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한다. 지난주 미국과의 무역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의 새로운 관세가 발효된 데 따른 조치다.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재무장관과 ..
기사 등록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