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독감 환자, 에드먼튼의 4배
캘거리 독감 확진 환자 수가 에드먼튼의 약 4배에 달하고 있다. 지난 8월 후반부터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각각 652명과 167명이며, 이 중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이들은 캘거리에서 190명, 에드먼튼에서 61명이다. 하..
기사 등록일: 2017-12-08
벨, 저가 무선 통신 럭키 모바일 론칭
벨은 새로운 저가 무선 통신 캐리어인 럭키 모바일을 론칭하며 새로운 선불제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캐나다 이민자 및 노년층, 학생들 사이에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저가 무선 통신 옵션에 대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전했다. 럭키 모바일은 이번 ..
SAIT 테이스트마켓서 다양한 음식 즐길 수 있어
요리와 사업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 훌륭한 셰프, 제빵사와 정육업자를 배출한다는 SAIT의 평판이 지난 몇 년간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었다. 2년제 전문적인 요리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고, 실제 레스토랑 키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캘거리 스탬피드 2018년 공식 포스터 공개
캘거리 스탬피드 2018년 공식 포스터가 지난 2일, 캘거리 플레임즈와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하키 경기가 열리던 중인 새들돔에서 첫 공개됐다. 2018년 포스터는 세대가 다른 이들이 나란히 말을 타고 앞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
2016 인구조사 이모저모
캐나다 통계청은 수요일 인구조사 결과 6회이자 마지막 회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교육, 노동, 출 퇴근, 직장에서 언어, 이민 및 이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2016 년 칼리지 또는 대학 학위를 소지자가 전체의 54 %로 ..
젊은 앨버타 인구, 자격증이 살길이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5세부터 34세 사이의 앨버타 남성들이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비율은 1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캐나다 전체 평균인 8%보다 높은 수치이다. 특히, 에드먼튼의 경우 특정 분야에서..
에드먼튼 응급실 대기시간 더 길어져
앨버타 주도인 에드먼튼 지역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들이 최초 의사의 진단을 받고 입원하기 전까지 대기 시간이 악화되면서 주의 나머지 도시들 보다 뒤처지고 있는 실정이 계속되고 있다. 주, 헬스 리전과 개별 시설들의 연간 성과를 다방면에서 추적하는 캐..
캘거리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아쉽게 놓쳐
2016년 그레이 컵의 실패는 후반전에 스탬피더스가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을 남겼었다. 하지만, 지난 일요일에 열린 2017년 그레이 컵에서의 스탬피더스는 챔피언이 되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토론토 알고넛츠이 보여..
기사 등록일: 2017-12-01
주정부, 직업안전법 개정으로 근로자 보호 강화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OHS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개정안을 발의해 직장 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NDP는 지난 월요일 위험 작업장 근무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 작업장 건강과 안전 협의회 구성, 직장 및 작업장..
앨버타헬스서비스, “심리보고서 수요 맞추기 힘들어”
앨버타 법정 명령에 따른 정신건강평가가 충격적으로 많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주정부 건강 당국의 수용능력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 앨버타헬스서비스의 전무이사가 밝혔다.앨버타 판사들이 범죄로 기소를 당하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에게 심리평가를 명령한 횟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