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6월 주택가격 10% 상승 - 판매는 전년동월 대비 33...
에드먼튼 지역의 단독주택과 콘도 가격이 작년 6월에 비해 약 10% 상승했다.에드먼튼 부동산 중개인 협회(Realtors Association of Edmonton, RAE)의 6월 데이터에 따르면 단독주택은 평균 472,637달러로 전년 대비 11.6%, 지난 5월보다 1.5% 상승했다.6월 콘도미니엄은 ..
기사 등록일: 2021-07-15
밑 빠진 독에 물 부은 주정부, 결국 공동 소유주로 부상 - 스터전..
지난 월요일 주정부는 “APMC (Alberta Petroleum Marketing Commission)가 스터전 정유시설 프로젝트의 지분 50%를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소냐 새비지 주정부 에너지부 장관은 “프로젝트의 장기화에 따른 납세자들의 비용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선택..
기사 등록일: 2021-07-08
팬데믹 후 직장에서 변화가? - 설문조사, 연봉 인상 및 승진 요구..
캐나다 국민들은 팬데믹 이후의 직장에서의 변화는 커다란 문화의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앵거스 레이드 설문조사는 18세부터 34세의 캐나다 국민들의 59%가 연봉 인상 및 승진을 요구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직장에서의 트레이닝과 교육을 더욱..
기술 직업 수요 늘고, 다른 직업 사라진다 - 팬데믹 이후 일자리 ..
알리칸 제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구하기 위해 수개월째 노력하고 있지만, 사내에서는 소수의 지원자들만이 지원했고 대부분 필요한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는 50여 명의 지원자들이 포지션마다 매달 지원을 하고 이 중 10%가 충분한 스킬을 갖추고 있던 1-2년 전과는 비교할..
예상보다 빠른 국제유가 반등, 앨버타 경제 회복에 큰 힘 - 주정부..
앨버타가 지난 주부터 대부분의 공중보건규제를 해제하며 본격적인 경제 재개의 문을 열었다. 경제 회복의 발걸음이 분주한 가운데 국제유가의 반등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지면서 주정부의 재정 적자도 대폭 줄어 들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준의 국제 유가를..
3단계 시작, 펜데믹 이전의 모습 되찾는 레스토랑 - 완전한 매출 ..
앨버타에서 대부분의 코로나 규제를 해제한 지난 7월 1일, 많은 사업체에서는 인원 제한을 없애고 펜데믹 이전과 같은 운영을 시작했다. 이 중 캘거리의 나이트클럽 소유주이자 뮤지션인 마이크 클락은 관객들을 소방법 제한 인원에 맞춰 가득 채우고 색소폰을..
식당, 펍, 체육관 등 정부 보조금 지급됩니다. 최대 15,000불..
Calgary Reopening Grant Program (캘거리시 사업재개 보조금 신청)캘거리시 내에서 아래에 언급한 사업을 하는 고객분들은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사업장별로 최소 $2,500-$15,000을 보조금을 받을수 있으며 최대 3 사업장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기사 등록일: 2021-07-06
추가 고용시 급여 정부 지원 안내.. CRHP(Canada Recovery H..
- 점차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기존에 해고하였던 종업원 혹은 새로운 종업원을 추가 고용함에 따라서 각 period 의 Gross payroll 이 2021/03/14-2021/04/10(baseline period) 보다 증가할 경우 순증가분의 50%-20% 까지 보조금을 주..
기사 등록일: 2021-07-05
에드먼튼 시, 다운타운 활성화 대책 발표 - 향후 2년간 경제 회복..
지난 화요일 에드먼튼 시가 향후 2년 간 다운타운 활성화를 위한 대책과 백만 달러 우선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발발한 코비드 19 팬데믹은 에드먼튼 경제의 핵심인 다운타운을 마비시켰다. 다운타운으로 출근하던 6만 여 명의 직장인들이 재택 ..
기사 등록일: 2021-06-24
캔모어 부동산 시장 뜨겁다 - 주택 가격 상승, 코비드 영향?
캔모어의 주택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한 리얼터는 이것이 코비드로 인한 마음가짐의 변화가 가져온 결과라고 보고 있다. 캐나다 전체에 있는 여가용 부동산 가격을 조사한 리맥스의 보고서는 물을 끼고 있지 않은 캔모어의 평균 부동산 가격이 2019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