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비즈니스 부채 높아졌다 - 팬데믹 버티려 사용한 부채, 갚을 ..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들의 70%가 팬데믹을 버티기 위해 부채를 사용하였고, 2월 초까지 집계된 결과는 부채 총액이 1,350억 불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비즈니스..
기사 등록일: 2021-03-04
주정부, “다운타운 공실률 해소 위한 직접지원 없다” - 토우 재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연설 이후 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 장관은 “캘거리 다운타운의 공실률을 해소하기 위한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 등의 구체적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
BoC 총재, “팬데믹 이후 장기실업 막아야” - 관광, 숙박, 식..
지난 주 티프 맥클럼 Bank of Canada 총재가 캘거리,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온라인 연설을 통해 “팬데믹 이후 캐나다 고용시장의 불균형이 경제회복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맥클럼 총재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예로 ..
콘도 렌트 공실률 낮다 - 렌트 목적 아파트 공급 늘어나도 낮은 수..
캘거리 렌트 공실률은 지난해에 크게 높아졌지만, 콘도 오너들이 보유하고 있는 콘도를 렌트로 전환하며 렌트 시장은 여전히 튼튼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최근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렌트를 목적으로 지어지지 않은 세컨더리 렌트 시장의 20..
코로나 펜데믹 대처, 역대 최고 의료 예산 - 230억불 지출 계획..
앨버타 주정부에서 2021-22년도에 지난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예산을 공공 의료에 배정하고, 코로나 펜데믹이 끝나면 다시 비용 절감에 돌입하겠다고 발표했다.주정부의 예산에 의하면 2021-22 공공 의료에는 4%, 즉 8억 7천 7백만불 늘어난 ..
글로벌 IT기업 인포시스, 캘거리 온다. - “기술 및 혁신 허브..
전 세계 24만 9천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인 인포시스가 캘거리에 사무실을 열고 캐나다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포시스는 향후 3년 간 500여 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인포시스는 토론토,..
앨버타주 부채 980억 달러 - 코로나로 경제붕괴, 로열티도 감소..
2004년 7월 12일은 앨버타에 역사적인 날로 기록된 날이다. 카우보이 모자를 쓴 랠프 클라인(Ralph Klein) 당시 주수상이 캘거리 스탬피드에 참석해 '앨버타 부채 제로'를 선언한 날이다.클라인 주수상은 '부채 완납' 팻말을 들고"주 정부나 주민들..
속보) 올해 주정부 예산안, 부채 사상최대 기록 - 182억 달러..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가 2021~22 예산안을 발표했다. 팬데믹 대응과 장기간의 저유가로 인해 대규모 적자재정 운용의 기조를 이어갔으며 부채는 사상 최대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의 핵심 내용은 182억 달러의 적자재정 ..
기사 등록일: 2021-03-02
주수상 케니, “새로운 세금 도입 없다” - 비즈니스 연합, “H..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비즈니스 연합에서 GST에 PST가 합쳐진 통합소비세, 즉 HST를 도입하고 연방 탄소세가 아닌 앨버타의 자체 탄소세를 복원해야 한다는 권고를 단호히 거절하고 나섰다. 케니는 지난 17일, 기자들에게 25일에 발표..
기사 등록일: 2021-02-25
캘거리 다운타운 YMCA, 결국 문 닫아 - 투자가 필요하다는 경종
한 시의원은 캘거리 코어에 유일한 YMCA가 문을 닫는 것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운타운에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경종이라고 표현했다. YMCA 캘거리는 지난 19일 오클레어에 위치한 그레이 패밀리 YMCA가 영구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다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