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가격 상승곡선, 앨버타 경제 회복 청신호 - 물가상승 동반,..
최근 오랜 기다림 끝에 앨버타의 경제를 떠 받치고 있는 오일,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앨버타 경제 회복에 대한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다. 반면, 오일, 가스, 전기 등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향후 가계에 적지 않은..
기사 등록일: 2021-02-25
주정부, 올 해 예산안 210억 달러 적자 편성 - 케니 주수상, ..
주정부가 올 해도 대규모 적자 재정으로 꾸려진 예산안을 편성한다. 팬데믹과 저유가의 직격탄을 맞은 앨버타는 올 해 210억 달러의 적자재정을 운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채규모는 무려 97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
격리조치 어긴 부부, $2,250 벌금 - 격리 기간 헷갈렸다는 주..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보건 규제를 어기고 자가격리 기간 중에 외출을 한 에어드리의 한 커플이 $2,250의 벌금을 받았다. 타미 힐츠와 에단 힐츠는 지난 17일 최고 보건 책임자가 내린 공중보건법을 위반한 혐의를 인정했다. 에단 힐츠가 ..
주정부, 비즈니스 지원금 대상 자격조건 강화 - 월 매출 60% ..
지난 수요일 (17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팬데믹 공중보건규제로 영업에 심각한 차질을 입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새로운 코비드 19 비즈니스 베네핏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비즈니스 보조금은 4월 초부..
앨버타 주민들, “지금이 주택 구매에 좋은 시기” – 다만 미래 경..
최근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은 주택 구매에 있어 전국에서 가장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에서는 “지금이 주택 구매에 좋은 시기이다”라는 문장에 동의하는 지에 1부터 10까지 표시하도록 했으며, 앨버타 응답자들의 ..
속보) 주정부, 비영리단체 근로자도 1,200달러 혜택 - NDP ..
앨버타 민간 비영리 조직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주정부의 Critical Worker Benefit 수혜 대상에 포함되어 1,200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수요일 저녁부터 오픈한 CWB 신청 포털에는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다음 날 오전 ..
기사 등록일: 2021-02-23
앨버타 오일패치, 몸집 불리기에 사활 - 인터 파이프라인, 세븐 제..
지난 해 세노버스와 허스키의 초대형 합병이 발표된 이후 앨버타의 에너지 부문은 향후 대대적인 통폐합 움직임이 일어 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이 지난 주 대형 합병 2건이 발표되면서 연초부터 에너지 부문은 몸집 불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
기사 등록일: 2021-02-18
앨버타, 젊은 인재들 떠난다 - 더 좋은 기회를 찾아 지역 이동
캘거리에서 오래 거주하며 최근 캘거리 대학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한 모하마드 알리는 졸업을 하고 앨버타 에너지 산업에서 일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졌었다. 매년 8천 불의 학비를 내며 캘거리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알리는 생각..
베네비티, 새로운 CEO가 이끈다 - 캘거리에 본사 유지하며 같은 ..
캘거리에 기반을 둔 기술기업인 베네비티의 새로운 CEO에 켈리 슈미츠가 오르며 650명의 직원들은 보다 실질적인 시각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2008년에 세워진 소프트웨어 기업인 베네비티는 1월에 HG 캐피털 딜을 마무리하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
캐나다 국민들, 지출보다 저축 - 소비를 줄이는 경향, 회복 둔화시..
팬데믹 동안 1,500억 불을 추가적으로 저축한 것으로 전망되는 캐나다 국민들은 이를 서둘러 지출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이미 둔화된 캐나다 경제의 발목을 붙잡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나노스 리서치 그룹이 블룸버그를 위해 실시한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