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임금체불, 매우 높아_체불된 임금 총 1,900만 불
앨버타 주정부가 지불을 피하려는 고용주들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민원이 접수된 체불 임금의 총액이 1,900만 불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NDP 정부가 들어서기 전인 2014-15 재정연도에 앨버타 노동부는 임금체불 관련 ..
기사 등록일: 2018-07-20
부채 많은 캘거리인들, 이자율 상승은 최악
지난 11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벤치마크 이자율을 1.5%로 올리겠다고 발표하며, 부채가 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피할 수 없는 부담을 안게 되었다고 한 파산 전문가는 전했다. MNP Ltd.의 파산관재인인 도나 칼슨은 이자율 상승 소식은 어느 정도 예상된..
철강에 관세 부과? 우린 화장지에도 관세 부과한다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P & G(Proctor & Gamble)가 캐나다 당국의 관세 면제 요청을 거부당해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P & G 대변인이 전했다. P & G는 바운티 페이퍼 타월, 챠밍 화장지,..
관세 전쟁, 앨버타 농업에 영향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전쟁은 농부와 목축업자들이 투자비용에 대한 관세와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에 직면해 앨버타 농업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북미 무역의 현 상황을 붕괴시키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농산물은 제외되었으나 캐나다 농업계는 이미 급증하고 있는 무역 전쟁의 영향을 느끼고 있..
캘거리 콘도 6개월 만에 전년대비 매매 증가
지난 6월, 캘거리의 기존주택 시장(resale market) 중 콘도 부문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대비 매매 증가를 기록했다. 지난 6월에는 총 292건의 콘도 매매가 이뤄졌으며, 이는 2017년 6월에 비해 3% 늘어난 것이다. 반면 같은 기간 타운하우..
트랜스마운틴 인수 금액, 당초 알려진 45억 달러보다 낮아
연방정부가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 인수 금액이 당초 알려진 45억 달러보다는 낮은 금액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사실은 킨더 모건이 미국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드러났다. 킨더 모건 측이 자본 소득에 따른 납부 세금이 3억 2천 5백만 달러로 알려지면서 연방정부의 총..
노틀리 주정부, 중동으로 무역 활로 튼다.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의 무역 활로를 열기 위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이제는 중동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주정부는 UAE에서 앨버타의 무역을 대표할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아부다비 또는 두바이에 무역대표부를 설치하고 앨..
상반기 캘거리 신축 단독주택 건설 꾸준해
2018년 상반기 캘거리 단독주택 신축은 전년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보다 4채가 모자란 총 2,012채의 주택이 건설에 들어갔다. 여기에는 캘거리 인근 도시인 에어드리, 코크레인과 체스트미어도 포함되어 있다. 올해 ..
졸업생들, 재정적인 습관 일찍 만들어야
대학을 졸업하고 첫 번째 일자리에서 월급을 받아서 은행 계좌에 입금하는 것은 분명히 신나는 일이고, 검소하게 살았던 학생 시절을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과 함께 날려 버리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대학을 나와 새로운 직장에서의 삶을 ..
기사 등록일: 2018-07-13
부동산 협회, 세일즈 저조한 이유 있어
캘거리 단독 주택 세일즈 시장이 지난 11개월 중 가장 높은 세일즈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전반적인 세일즈는 2017년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캘거리 부동산 협회는 새로운 주택들을 제외한 1,210채의 단독 주택들이 6월에 판매되었지만, 2017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