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주식, 대박일까 쪽박일까 - 시장 규모 예측 못해, 투기로..
에드먼튼 자동차 판매점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는 브래드 어스틴은 출근도 하기전인 어느 날 아침 이미 보유한 주식으로 이미 $4,000의 수익을 올렸다. 어스틴은 주식 경험이 없고 금융전문가의 조언도 받지 않고 주식을 구매했으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
기사 등록일: 2017-02-03
CMHC, 국내 주택 시장 여전히 경고 상태 - 캘거리 부동산 문제..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CMHC)에서 3개월 전에 이어 국내 주택 시장 문제에 대해 또다시 경고를 보내고 나섰다. 공사 측은 26일 발표된 전국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전국 부동산 시장의 가격 상승과 과대평가로 인해 2분기 연속 주택 시장..
오일 산업, 드릴러 활동 증가 - 서비스에 책정되는 비용은 여전히 ..
오일 앤 개스 산업에 대한 한 새로운 전망은 생산자들이 높아진 유가에 더욱 급진적인 드릴링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대응하면서, 드릴링 분야가 예상보다 빠르게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나다 석유 서비스 연합(Petroleum Services Associati..
집을 소유하면서 부를 축적하자, 재산을 늘리는 가장 현명한 방법
캐나다 모기지 대출 규제가 바뀌면서 캐나다의 주택 시장은 처음 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홈 오너들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규제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은 확실하고 특히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영향이 클 것..
캐나다 12월 물가, 전년대비 1.5% 상승 - 식품 제외 모든 부..
캐나다 통계청에서 지난 20일, 12월의 국내 소비자 물가 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가 전년대비 1.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8개의 카테고리 중 식품부문을 제외한 7개의 부문에서 가격 상승이 나타나며, 11월의 인플레이션율인 1..
기사 등록일: 2017-01-27
앨버타, 시장 다변화 정책 시급하다.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대비 아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자국 보호무역 정책이 현실화되면서 앨버타 주력 산업인 에너지 부문을 비롯해 각 산업 부문이 미국 시장을 벗어나야 할 때라는 주장이 강하게 일고 있다. 트럼프의 나프타 재협상 의지, 중국과의 긴장관계, 미국으로 들어 오는 모든 수..
오일패치 실직자들, 어디로 갔나 했더니? 재취업 난항에 창업 러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앨버타를 덮친 불황의 그림자가 여전히 먹구름처럼 드리우고 있는 와중에 오일 패치 실직자들이 신규 사업 론칭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해 캘거리에서 문을 닫은 비즈니스가 전년 대비 8%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새..
캔모어, 투자가들의 신흥 타겟되나 - 전년대비 주택 판매 20% 증..
앨버타 캔모어가 국내와 멀리는 중국 등지 해외 투자가들의 다음 신흥 타겟으로 떠오를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다. 현재 캔모어의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를 기다리는 매물은 총 92개로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리고 이는 캔모어가 전 세계 투자가들..
앨버타 11월 EI 수령, 역대 최고 기록 - 지난해 같은 기간 대..
캐나다 통계청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1월, 앨버타에서 고용 보험(EI)를 수령한 주민들은 10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수치는 전 달은 10월에 비해서는 3.4%, 전년 같은 기간과 대비해서는 무려 60% 증가한 것..
캐나다는 보호무역 덫에서 벗어날 듯 - 미 경제고위 관리 ‘캐나다는..
캘거리에서 휴양 중인 트뤼도 내각은 도날드 트럼프 최고 경제 관계자 중 한 명으로부터 미국의 보호주의적 위협에도 캐나다는 무역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고무적인 말을 들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억만장자 스티븐 슈왈츠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