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에도 불구, 분석가들 낙관적 전망
유가가 다시 슬럼프를 겪으며 OPEC이 5월에 있을 미팅에서 이전에 약속한 생산량 제한에 대한 약속을 번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석가들은 여전히 오일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보고 있다. 지난 3개월 중 가장 낮은 ..
기사 등록일: 2017-03-24
캐나다 구스, IPO로 날개 펴나?_럭셔리 리테일러 중 가장 높은 ..
토론토의 투자자들이자 캐나다 구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캐나다 구스의 주식을 사기를 열망하는 듯한 모습이다. 코요테 털을 두른 명품 파카로 유명한 토론토 기반의 리테일러인 캐나다 구스는 주당 $23.86으로 토론토 주식 시장에 첫 모습을 드러내었고, ..
연방 재무장관 “부채 비율 낮추겠다”_기업투자 환경과 주택 버블 숙..
빌 모르뉴 연방 재무 장관은 이번 주 예산안을 발표할 때 국가 부채 비율을 낮추겠다는 약속으로 정부가 적자 규모를 더 확대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경제 규모에 비례하여 부채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재정적 신중함을 보여준다..
결전 앞둔 NAFTA_자동차 산업, 낙농 산업 이해 엇갈려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NAFTA 재협상을 앞두고 자동차 산업과 자유무역에 예외로 보호를 받고 있는 낙농, 은행, 통신, 항공 산업의 입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칼톤 대학의 이언 리 교수는 “네가지 산업은 염치없이 캐나다 국가주의를 들먹이며 탐..
토론토 부동산 시장 과열, 수요 증가가 문제
온타리오 재무부 장관이 토론토 지역의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등을 고려하고 있긴 하나, 이것이 최고의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재무부 찰스 소사 장관은 지난 10일, 특히 광역 토론토와 해밀턴의 인구 유입으..
기사 등록일: 2017-03-17
캐나다 원유, 캐나다 기업들의 소유 비율 높아져
캐나다 오일샌드의 미래에는 캐나다 생산자들의 소유권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기반의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는 지난 목요일 역대 최고 액수인 127억 불을 투자하여 외국계 기업인 로열 더치 쉘과 마라톤 오일에게 오일샌드에서 비..
캐나다 실업률, 2015이후 최저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예상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더 적은 사람들이 일을 찾고 있는 캐나다의 실업률은 지난달 6.6%로 떨어지며 지난 2년 중 가장 낮은 기록을 보였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작..
캐나다, 온라인 소비세로 손해 보나? 최대 13억 불까지 손해 예상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국내의 소비자들이 외국 리테일러 들로부터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것에 대한 세금 및 관세를 간과하여 매년 10억 불 이상의 세금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펜하겐 이코노믹스의 분석가는 세관이 우편망을 통해 ..
기사 등록일: 2017-03-10
캘거리 2월 부동산 매매 증가, 매물 감소
지난 2월, 캘거리 부동산 시장 매매는 늘어났으나, 신규 매물은 감소했다.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에서는 2월의 단독 주택 판매는 지난해 동일 기간보다 19% 늘어난 825채, 모든 주택 부문 판매도 역시 19% 늘어난 1,342채였으나, 불황 이전의 수준에는 못 미치는 것이라고..
다운타운 활성화위해 사무실-콘도 변환 이뤄져야
캘거리 비즈니스 및 커뮤니티 대표들이 캘거리 다운타운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비어있는 사무실을 콘도로 변환해 더 많은 사람들의 거주를 장려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캘거리 경제 개발 위원회와 캘거리 시, 캘거리 토지 공사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캘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