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구직난에 졸업생들 힘들다
현재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사람들은 앨버타에 구인 중인 일자리가 줄어들며 높아지는 경쟁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지난 목요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에 구인 중인 일자리는 35,000개나 줄어들며 캐나다 전체 수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기사 등록일: 2016-08-19
앨버타에 연체된 대출, 날로 증가
TransUnion은 앨버타에서 90일 이상 연체된 대출의 비율리 3.08% 오르며 일년 전에 비해 14.7%나 올랐다고 전했다. 사스캐치원도 3.38%가 오르며 전년도에 비해 11.59%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TransUnion의 캐나다 리서치 및 분석부 디렉..
경기 침체 지속, 비즈니스들 문 닫아
캘거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시의 통계와 경향을 분석하는 사람들은 캘거리의 비즈니스들을 줄이어 문을 닫고 있으며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시의 비즈니스 허가를 발행하는 부서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문을 닫은 비즈니스..
캐나디안 타이어, 온라인 시장에 힘쓸 것
지난 목요일, 캐나디안 타이어의 CEO로 복귀한 스티븐 웻모어는 며 더욱 디지털화된 리테일러가 될 것을 강조하며, 전 CEO인 마이클 메들린의 급작스러운 사퇴 이후 첫 컨퍼런스 콜을 마쳤다. 캐나다 최대의 자동차, 주방, 스포츠 장비 리테일러인 캐나..
기사 등록일: 2016-08-12
앨버타 실업률, 22년간 최고에 가까워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기 시작하며 앨버타의 실업률이 7월에 다시 점프하며 지난 22년 중 최고 기록에 근접해지고 있다. 연방 에이전시는 앨버타의 일자리가 7월에 전혀 늘어나지 않았지만, 구직을 하는 사람들이 늘며 실업률..
캘거리 비즈니스, “이렇게 힘든 적은 없었다”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앨버타 경기 또한 극심한 침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비즈니스 규모와 상관없이 장기화되는 소비 감소에 울상을 짓고 있지만 특히 스몰 비즈니스가 받고 있는 충격은 지난 2009년 세계 경제위기 때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
유가의 하락, 과잉공급으로 끝이 안 보인다
국제적인 과잉 공급이 더 늘어날 것이 걱정되는 가운데, 유가가 지난 4월 이후로 다시 한번 배럴당 미화 40불 아래로 떨어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이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멈추지 않자, 아시아권 고객들에게 가격을 내렸다. 미국의 시추..
기사 등록일: 2016-08-05
앨버타 경기 침체, 실직한 가정을 강타
올해 초 스펜서 보운스와 그의 아내는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었고 두 자녀들을 에버그린에 소유한 집에서 잘 키우고 있었다. 하지만, 약 7개월 만에 그 집은 압류의 위기로 몰렸고 금융기관은 이들에게 부채 상환의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2월에 허스키에..
여전히 부채 높아, 허리띠 더 졸라매야
앨버타 주민들은 여전히 커다란 부채의 무게에 눌려 있으며 오히려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5월에 집계된 소비자 파산은 약 3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캐나다 파산 감독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기록된 내용으로 앨..
앨버타 탄소세, 캐나다에서 가장 무거워
캐나다 오일 산업의 중심부인 앨버타의 탄소세가 2020년까지 캐나다에서 가장 무거운 과세가 될 것이라고 최근의 한 보고서는 밝혔다. 보고서는 캐나다에서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를 시장 기준으로 접근하여 적용시킨 4개의 주의 다양한 탄소세와 배출권 거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