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 아닌 '다르다'…새내기들이 마주한 커피 한 잔의 온도차 ..
(이정화 기자) “한국에선 큰 컵에 진한 커피가 기본인데 여긴 양도 적고 연해요.”한인 새내기들이 커피 한 잔에서 느끼는 문화 호기심은 단순한 가격 차이를 넘어선다. 한국의 저가 커피 브랜드는 16oz(약 470ml) 대용량 컵에 에스프레소 2샷 이상..
기사 등록일: 2025-07-31
특집) “코인노래방? 여긴 없어요”…한인 새내기들 ‘문화 공백’ ..
(이정화 기자) 한국에선 동전 하나로 노래를 부르고, 게임을 하고, 즉석 사진을 찍는 일이 일상이다. 대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에서도 무인 노래방과 코인 PC방, 셀프 포토부스 등 익숙했던 공간을 때때로 볼 수 있다. 반면 캘거리에서는 이런 '코인 문..
기사 등록일: 2025-07-27
순유입 4만명 캘거리, 에드먼튼은 왜 조용한가 - 고용도 인구도 캘..
(이정화 기자) 사람이 몰리자 고용도 움직였다. 유입 인구가 집중된 캘거리는 일자리까지 빠르게 흡수했다. 반면 에드먼튼은 인구와 고용 모두 정체된 흐름이다. 도시 간 격차가 뚜렷해지자 앨버타 내부의 균형 발전이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캘거리 시에..
기사 등록일: 2025-07-25
업소 탐방) 한식의 새로운 도약 - 남쪽 Heritage Square에서 재..
(김민식 기자) 캘거리 현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한식 레스토랑 '로이스 코리안 키친(Roy’s Korean Kitchen)'이 최근 남쪽 Heritage Square (Macleod Trail)로 확장 이전하며 한식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새로운 매장에서는 공간을 넓히..
기사 등록일: 2025-07-22
캘거리 트랜짓, 무임승차 방지 나섰다 - 시트레인 모바일 티켓 사전..
(이남경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무임승차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모바일 티켓 검증 규정을 도입한다. 오는 7월 16일부터, 시트레인 이용객은 열차 플랫폼에 진입하기 전에 모바일 티켓을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버스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검..
기사 등록일: 2025-07-21
에드먼튼 여름의 정점, K‑Days 2025 개막 - FIRST ..
(이정화 기자) 74만명이 찾은 에드먼튼 여름축제 K-Days가 올해도 돌아왔다. 로봇 대회부터 장애물 월드 시리즈, 원주민 문화 체험, 신진 아티스트 무대, 푸드 페스티벌까지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열흘간의 종합 문화 행사가 치루어진다. 올해 K-..
기사 등록일: 2025-07-20
“표 없이는 못 탄다”…캘거리 전철, 무임승·범죄 차단 시동 - ..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C트레인에 ‘철벽 보안망’을 구축하고 있다. 모든 플랫폼에 모바일 티켓 인증기를 설치했다. 무임승차와 범죄 대응을 위한 예산도 1800만 달러까지 늘렸다. 이밖에 앱 인증부터 단속 인력, CCTV, 합동 순찰까지 'C트레인 ..
특집) 편의점, 한국과 캐나다 비교 - 버튼 없는 식당, 조리대 ..
(이정화 기자) “한국 편의점에선 뜨거운 라면, 이곳에선 차가운 깡통이 전부죠.” 낯선 도시에 첫발을 디딘 워킹홀리데이 청년 A씨는 편의점 진열대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따뜻한 한 끼 대신 차가운 간편식만 가득했다. 허기를 달래려 들어선 카페와 식..
기사 등록일: 2025-07-19
우리의 역사를 무료로 체험하세요! 18세 미만 주립 역사 유적지, ..
18~24세 까지는 절반 가격, 행사 기간 : 9월2일까지..에드먼튼 • Royal Alberta Museum, Edmonton관련 기사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1&code3=290&idx=24671&page=0
기사 등록일: 2025-07-17
17 Ave 차 없는 거리, 이루어질까 - 설문조사 응답자 82%, ..
(이남경 기자) 내년 여름, 캘거리 17 Ave SW 구간을 차량 통행 없이 운영하는 차 없는 거리 시범 프로젝트에 대해 대다수 시민들이 지지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벨트라인 네이버후드 협회(BNA)는 지난해 여름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