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지털 성범죄 수사기관 캐나다 관심끌어 - 캘거리 헤럴드 국제..
(서덕수 기자) 한국의 디지털 성범죄를 수사하는 여성 주도의 디지털 수사기관과 담당 수사팀장을 인터뷰한 기사가 캘거리 헤럴드 국제뉴스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보급율에서 세계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한국이 AI기술을 이용해 딥페이크..
기사 등록일: 2026-08-13
2500달러 연방 정부 사망 위로금 혜택 받으세요
기본 자격·신청 기한 및 세무 신고 주의사항은? (이은정 기자)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낸 깊은 상실감 속에서 남겨진 이들은 종종 장례 비용이라는 현실적이고 차가운 금전적 압박을 마주하게 된다. 다행히 2025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국민연금(CP..
기사 등록일: 2026-08-12
"우리의 내일은 누가 책임지나?"… 기계의 오판에 반발하는 20대
(이은정 기자) 타임지(Time) 통계에 따르면 Z세대의 68%가 5년 내 생성형 기술에 의한 엔트리 레벨 일자리 감소를 크게 걱정하고 있다. 특히 대학 현장에서는 불완전한 탐지 소프트웨어로 인해 순수 창작물이 표절로 둔갑하는 억울한 사례가 속출하며 ..
기사 등록일: 2026-08-09
“퇴근 후 갈 곳 생겼다” 한인 축체·옥상 극장·불꽃쇼의 유혹
밤 동물원 어드벤처·감성 나이트마켓 등 (이정화 기자) 8월의 캘거리가 화려한 문화 오아시스로 탈바꿈하고 있다. 옥상 시네마의 낭만부터 밤 10시까지 불을 밝힐 한인 야시장의 활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축제까지, 가벼운 외투 한 벌 챙겨 들고..
기사 등록일: 2026-08-07
"외국인 할증은 없다"… 2030 거주자도 당당하게 누리는 고액 생..
• 합법적 체류 신분(Study·Work Permit) 증명 시 내국인과 동일한 가입 기준 적용• 가입 시점의 연령 및 건강 상태만 반영된 차별 없는 투명한 요금제• 유학생 최고 50만 달러, 경제 활동 인구(TEER 직군별) 최고 1,000만 달러 한도 설정..
위조화폐 기승, 업체들은 카드결제 방식으로 - 키오스크 도입 확산..
(서덕수 기자) 캘거리에서도 물건을 사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에서 상당한 변화가 일고 있다. 맥도날드를 비롯한 프랜차이즈 매장은 물론 최근 7 일레븐 등의 편의점에서도 키오스크를 통한 카드 결제를 유도하면서 시니어 등 현금을 주로 사용하는 고객들은 ..
기사 등록일: 2026-08-06
"다치면 내 손해? 억울해도 참아야?" 캘거리 워홀러, 당당하게 보..
(이은정, 이정화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의 식당이나 마트 등 서비스 현장 곳곳에는 학업을 병행하는 유학생이나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낯선 땅에 정착한 청년들의 땀방울이 배어 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업무와 서툰 언어 속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하..
기사 등록일: 2026-08-05
캘거리 프라이드, 정치인 퍼레이드 참가 재개 허용
(박미경 기자) 캘거리 프라이드가 9월 6일 열리는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포함한 프라이드 위크 행사에 정치인 및 정당들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7월 31일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직원이 1순위" 앨버타 동네 마트, 시급 한파 녹인 통쾌한 반란 ..
최저임금 동결 속 피어난 파격적 복지 혜택(이은정 기자) 앨버타(Alberta)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로 굳어진 가운데, 유통업계의 노동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 인건비 절감을 우선시하는 업계의 관행 속에서 에드먼턴과 캘거리를 기반으로 한 ..
기사 등록일: 2026-08-03
"조문도 빈소도 생략" 국경 넘어 번지는 '조용한 장례식 문화' -..
"비싼 장례식을 치러야만 효도일까."(이정화 기자) 장례비 폭등에 신음하는 현대인들이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있다. 한국에서 '무빈소 장례'가 대안으로 떠오른 데 이어, 캘거리 한인 사회와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빈소와 조문 절차를 생략한 채 시신을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