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시장, 매매 감소및 가격 하락세 뚜렷 - 공급 증가로 ..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주택 인벤토리가 지난달 공급 급증 덕분에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가 밝혔다. 이번 공급 증가는 주로 신흥 커뮤니티에서 새로 건설된 주택들이 주도했으며, 현재 시중에 나온 매물은 약 7,0..
기사 등록일: 2025-08-07
트럼프발 ‘관세 폭탄’ 본격화…전 세계 60여개국에 최대 41% 부..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예고해온 고율 관세 정책을 본격 시행하면서 글로벌 무역 질서가 거센 충격을 받고 있다. 미국은 7일 0시부터 유럽연합(EU)과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을 포함한 60여개국에서 수입되는 제품..
앨버타 렌트 시장 뜨겁다- 예상 범위 넘어서는 인구 유입이 원인
(이남경 기자) 앨버타 경제가 계속해서 더 많은 인구를 유입하면서, 이 지역의 주요 임대업체 중 하나는 저렴한 주택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보드워크 부동산 투자신탁(REIT)은 자사의 본거지인 앨버타에서 최..
기사 등록일: 2025-08-06
한발 물러선 캐나다…카니 총리, 보복관세 대신 산업지원 선택 -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고율 관세 인상에도 즉각적인 보복 대신 자국 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기존 대미 관세의 철회 가능성도 시사하며, 국내 산업의 실익을 우선시하겠다는 방침을 내비쳤다.카니 ..
주수상, “미국 관세 인상 위협, 경제 다각화 필요”- 무역 시장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3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스미스는 “다행히도 앨버타가 미국에 수출하는 석유와 가..
기사 등록일: 2025-08-05
캐나다 6월 무역적자 59억달러…역대 두 번째 규모 - 고가 해양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6월 상품 무역수지 적자가 59억 달러로 확대되며 역대 두 번째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사상 최대치인 76억 달러 적자 이후 또 다시 대규모 적자를 나타낸 것이다.캐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
캐나다-미국, 관세 놓고 평행선…북미 무역질서 흔들 - 협상 원한 ..
(안영민 기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수입품 전반에 대해 35%의 고율 관세를 전격 부과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여전히 협상 타결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에 나섰다.3일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대미통상장관은 CBS 인터뷰에서 “일부 관세를 낮..
기사 등록일: 2025-08-04
앨버타 주택 신축, 인구 3배 온타리오 따라잡나 - 건설 비용 온타..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주택 신축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온타리오의 규모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025년 상반기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는 올해 말까지 58,900채의 주택을 지을 것으로 예측되며, 몬트리올 은행(BMO)의 수석 경제학자 ..
기사 등록일: 2025-08-03
캘거리 다운타운, 모듈러 아파트 들어선다 - 시장 가격 이하로 임대..
(박연희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에 모듈러(modular) 아파트가 만들어진다. ATCO Ltd.가 캘거리시 산하의 주택 기관인 Attainable Homes와 협력해 만드는 이 6층 건물에는 84세대의 스튜디오 아파트가 들어서며, 완공 후에는 시장 가격 이하로 임대료가..
기사 등록일: 2025-08-02
뉴 파이프라인 기대 속에 올 여름 유정개발은 주춤 - 국제원유가 하..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의 뉴 파이프라인 추진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정작 올 여름 원유 및 가스 생산을 위한 유정개발은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기준 오일, 가스를 위한 유정개발이 진행되고 것은 약 160여 곳으로 지난 2년 간 최저수준에 그쳤으며 지난 해 대비 1..
기사 등록일: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