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지) 피해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시간 알림
재범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피해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시 실시간 알림을 전송할 수 있도록 전자 감시 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2026년 예산안에는 향후 3년간 410만 달러를 투자해 피해자 알림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주 전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범죄자가 법..
기사 등록일: 2026-03-26
에드먼튼 수돗물, 염소 냄새와 맛 발생 - 봄철 해빙수 영향으로 수..
(이남경 기자) 엡코어는 에드먼튼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염소와 유사한 냄새나 맛이 나는 현상에 대해, 봄철 해빙수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밝혔다. 엡코어는 노스 사스캐치완강의 봄철 해빙으로 인해 유입되는 물질이 증가함에 따라 정수..
“곰 스프레이 챙기셨나요?” 인파 몰리는 로키, 곰 동면 종료 ‘촉..
(이정화 기자) 앨버타에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면서 로키산맥 깊은 굴속 그리즐리 곰들의 긴 겨울잠이 마침표를 찍을 채비를 마쳤다.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3월 18일 기준 캘거리의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0도에 육박해 평년 기온을 웃도는 ..
정부 공지) 앨버타 주, 비상 대비 태세 강화 훈련 실시
앨버타 주 정부는 산불 및 홍수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사업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이틀간의 훈련을 실시합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복합적인 비상 상황에 대한 주의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연례 비상 관리 훈련(EMX 26)을 3월 25일과 26일에 실시합..
기사 등록일: 2026-03-25
앨버타 의사 이중 진료 허용 반대, 전국 시위 - “연방 정부에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의사 민간 부문 진료 허용에 반대하는 시위가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비롯해 BC주에서 PEI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진행됐다.각 지역의 자유당 MP 사무실 앞에 모인 시위 참가자들은 캐나다의 공공 의료 시스템을 지지하며 앨버타의..
기사 등록일: 2026-03-21
앨버타, 의사 조력 자살 지원 자격 강화 - “향후 1년 안에 자연..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의사 조력 자살(medical assistance in dying, MAID) 지원자를 향후 1년 안에 자연사할 가능성이 있는 이들로 제한한다. 연방 규정에 따라 18세 미만은 환자의 상태와 상관없이 MAID가 금지된다. 이는 캐나다가 2..
앨버타·BC 일부 지역 ‘극심’ 눈사태 위험…아발란치 캐나다, “백..
앨버타주 남서부와 BC주 남동부 일부 지역에서 위험한 눈사태 상황이 이어지면서 아발란치 캐나다가 백컨트리 활동을 피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이는 올 시즌 최대 규모의 눈사태 주기로 평가되며, 산간 지역 주요 도로들이 일시적으로 통제되고 눈사태 방지 ..
기사 등록일: 2026-03-20
캐나다 행복지수 ‘급락’…세계 25위로 추락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국민 행복도가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세계 순위에서 크게 밀려났다. 19일 발표된 ‘2026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147개국 중 25위를 기록했다. 2011년 5위에서 꾸준히 하락해 온 결과로, 지난해 18..
기사 등록일: 2026-03-19
“국산인 줄 알았는데 수입산?”…캐나다 식품표시 ‘기만’ 단속 강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식품 유통업계 전반에 ‘원산지 표시 논란’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수입 식품을 국산처럼 홍보한 혐의로 주요 대형 유통업체들에 벌금을 부과하고 수사에 착수하면서다.CFIA는 최근..
앨버타, 교통 위반 벌금 최대 50% 인상 - 3월 13일부터 시행..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일부 교통 위반에 대한 벌금을 최대 50% 인상했다. 주정부에 따르면 3월 13일부터 제한속도보다 시속 40km 이상 초과하는 과속 및 부주의 운전, 레이싱 또는 난폭 운전 등 주요 위반 행위에 ..
기사 등록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