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지) 한 번의 클릭으로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에 한 걸음 더 ..
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 주민과 그 가족들이 주 전역의 요양 시설 및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털을 출시합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새로운 요양 시설 안내 포털(Assisted Living Navigation Portal)을 선보입니다. 이 포털은 앨버타 주민들이 주 내 요..
기사 등록일: 2026-02-21
정부 공지) 앨버타 주민들, 1차 진료 서비스 더 많이 이용 가능
앨버타 1차 진료(Primary Care Alberta) 출범 1년 만에 더 많은 앨버타 주민들이 1차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새로운 도구를 통해 더욱 빠르게 연결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와 앨버타 1차 진료 기관은 앨버타 주민들이 가까운 가정의, 전문 간호사, 조산..
정부 공지)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한 의약품 공급 확대
앨버타 주 정부는 남부 앨버타 지역의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3년간 6,1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의약품 조제 센터를 건설합니다.캘거리에 들어설 새로운 의약품 조제 센터는 단일 중앙 집중식 시설에서 의약품을 조제 및 유통함으로써 앨버타 주민들의 필수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
정부 공지) 공중보건 권고 알림 구독하기
공중보건 권고 알림은 앨버타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현재 및 진행 중인 건강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앨버타 공중보건 당국의 업무가 앨버타 보건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s)에서 앨버타 1차 및 예방 보건 서비스(Alberta Primary and Preventative H..
기사 등록일: 2026-02-20
앨버타 의사 이중 근무, “환자 처리 능력 향상” - 보고서, “의..
앨버타의 의사들이 공공과 민간 의료 시스템 두 곳에서 모두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이중 근무 시스템이 적절히 관리된다면, 환자 처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몬트리올 경제 연구소에서 발표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캘거리 시의회, 교통사고 사망 급증 대처법 모색 - 주정부에 교통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늘어나는 교통사고 사망자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시장 제로미 파카스는 앞서 주정부에 교통 단속 카메라를 부활시키고, 이로 인한 수익을 교통안전 조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아직 답변을..
기사 등록일: 2026-02-19
캘거리, 패밀리 데이 연휴 끝에 폭설 - 교통사고 및 항공기 운항..
(서덕수 기자) 패밀리 데이 연휴 마지막 날 캘거리를 덮친 스노우 스톰으로 인해 화요일 출근길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는 등 곤혹을 치렀다. 캐나다 기상청은 화요일 오후까지 적설량 최대 25Cm 를 예보했으며 일부 중동부 지역에는 4..
기사 등록일: 2026-02-18
밴프 인파에 지쳤다면… 로키산맥 가로지르는 109km '비밀의 숲길'..
(이은정 객원기자) 여름철 밴프와 재스퍼의 인파를 피해 로키의 깊은 곳을 걷고 싶다면 주목하자. 폐광촌 노르데그에서 시작되는 109km의 옛 철길, '데이비드 톰슨 컨트리 레일 트레일'이 긴 잠에서 깨어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멈춰 선 기차 대신 자전거..
러시아서 ‘금값 오이’ 파동
(안영민 기자) 러시아에서 오이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쟁 장기화로 누적된 물가 불만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일상 식탁에 오르던 평범한 채소가 ‘사치품’이 됐다는 불만이 확산되자 정치권과 규제 당국까지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러시아 정부 공식..
캘거리, 올해 들어 치명적 교통사고 급증… 운전자들 “항상 경계해야..
(박미경 기자) 올해 들어 캘거리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유난히 많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운전자들은 도로 위 안전 의식 강화를 촉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운전자 앨리슨 스틸은 최근 도로 상황에 대해 불안감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