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가격, AI에게 물어 보니? - 향후 2년 간 10만 달..
(서덕수 기자) 향후 캘거리의 주택가격 전망을 AI에게 물어 보았다. 그 결과는 향후 2년 내 주택중간가격이 10만 달러 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 원인으로는 대대적인 주택공급정책에 따른 공급과잉 시기가 도래하며 연방정부의 이민억제정책에 따..
기사 등록일: 2025-08-28
캘거리, 주정부에 재산세 징수 비용 1천만 달러 청구 - “시에서 ..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주정부 몫의 재산세를 대신 거둬들인 비용으로 1천만 달러를 청구했다. 시에서는 이 금액은 인쇄 비용과 인건비 등 주정부를 대신한 재산세 징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조티 곤덱은 “재산세가 캘거리시의..
“캐나다 국민 1인당 2000달러 이자 부담”…눈덩이처럼 불어나는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공공부채와 이자 부담이 사상 유례없는 속도로 늘어나면서 국민 한 사람당 매년 2000달러를 이자로만 지불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발표한 최근 분석에 따르면 2024~2025 회계연도 기준 연방·주정부의 합산 ..
기사 등록일: 2025-08-26
캐나다, 9월부터 장바구니 물가 숨통 트이나 - 식료품·생활용품·가..
(안영민 기자) 다음 달부터 캐나다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범위한 생활필수품 가격이 낮아질 전망이다. 특히 식탁과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식품·의류·가전 등 다수 품목이 관세 없이 수입된다.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 부과했던 보복..
기사 등록일: 2025-08-25
캐나다 소비자 신용 동향, 모기지 보유자와 비보유자 간 격차 뚜렷 ..
(이남경 기자) 캐나다인의 신용 건전성이 서서히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러나 모기지 보유자와 비보유자 간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의 재정 부담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에퀴팩스 캐나다가 2025년 2분기 소..
기사 등록일: 2025-08-23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 철회…통상·안보 협상 본격화 - 카니 총리 ..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미국산 수입품에 부과했던 보복관세 대부분을 철회하고, 새로운 통상·안보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2일 기자회견에서 “미국·멕시코·캐나다 자유무역협정(USMCA·캐나다명 CUSMA..
주정부, 대홍수 당시 매입한 주택 부지 재판매 계획 - 캘거리 강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지난 2013년 캘거리 대홍수 당시 매입했던 강가의 주택 부지 17곳을 판매할 계획이다.해당 부지는 Elbow Park, Rideau Park, Roxboro 등 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SW에 위치하고 있다. 주정부는 주택을 매입한..
기사 등록일: 2025-08-22
“앨버타 힘든 시기 대비해야”, 국제유가 하락 재정압박으로 - 스..
(서덕수 기자) 최근 들어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뚜렷해지면서 주정부 내에서 재정압박을 우려하는 발언이 나오고 있다. 특히, 스미스 주수상은 “국제유가의 하락이 지속될 경우 상당히 심각한 예산 운용에 직면할 수 있다. 앨버타 주민들도 이에 대한 대비가 ..
기사 등록일: 2025-08-21
7월 물가 1.7%로 둔화… 식료품·주거비는 여전히 서민 부담 - ..
(안영민 기자) 휘발유 가격 급락이 전체 물가를 끌어내렸지만, 식료품과 주거비 상승세가 소비자들의 살림살이를 압박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은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1.7%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6월의 1.9%에서 소폭 둔..
기사 등록일: 2025-08-19
에어캐나다, 연방정부 중재로 극적 타결…오늘 저녁부터 점진적으로 운..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금 및 근로조건을 둘러싼 갈등을 끝내고 파업 종료를 위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나흘간 사실상 마비됐던 항공편 운항이 점차 재개될 전망이다.캐나다노동조합연합(CUPE)은 19일 성명을 내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