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캘거리 경제 회복 위해 1억 달러 펀드 추진
캘거리 넨시 시장이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경제를 위해 대규모 투자 펀드를 조성할 계획임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넨시 시장은 지난 화요일 시의회에서1억 달러 규모의 EDIF (Economic Development Investment Fund)를 조성하고 이를 관리할 위원..
기사 등록일: 2018-03-09
파이프라인 부족, 앨버타 경제 회복에 걸림돌?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의 3분기 경제현황 발표는 앨버타 시민들이 국제 유가 폭락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소식이었다. 늘어 나는 일자리, 완연한 경제회복, 주정부 재정적자 감소 등 앨버타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던 그 동안의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을 보여 주었..
앨버타 경기회복 본궤도에 올라
비즈니스 투자 부문 저조는 악재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3분기 주정부 재정현황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앨버타의 본격적인 경기회복을 확인했다. 이 날 조 쎄시 재무장관은 고용증가로 인한 실업률 저하, 경제 성장 국면, 주정부 재정적자 14억 달러..
올해 캐나다 신차 판매 지난해 보다 줄어들 것
올해 캐나다의 일자리 창출 속도가 감소하며, 차량 판매도 주춤해 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신차 판매는 2018년에도 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지난해 캐나다에서는 총 201만 3천 8백대의 신차가 판매되며 처음으로 200만대 고지를 ..
기사 등록일: 2018-03-02
우버에게 성공적이었던 2017년
우버가 캘거리에서 완전하게 운영된 한 해가 지나며, 택시 운행 수의 75%에 해당하는 총 230만 건의 운행 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캘거리 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우버와 같은 라이드 공유 서비스가 2017년에 운행된 숫자는 총 2,282,..
온라인 쇼핑, 지속적인 성장
온라인 리테일러들이 상품들을 보관하고 배송할 웨어하우스를 위한 공간을 차지하고 더 많은 공간을 찾게 되자, 상업적 공간이 부족해진 밴쿠버 지역에서 비즈니스들이나 일자리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밴쿠버에서는 엄청난 양의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
캘거리 시민들, 과도한 수도요금 돌려 받을 수 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수도 요금 분쟁과 관련해 정상적인 수도 요금을 벗어난 청구서를 받은 시민들에게 요금을 돌려 줄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시의회의 승인에 따라 캘거리 시민들 중 자신이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인플레 1.7%로 진정 국면
지난 달 인플레는 1.7 %로 한풀 꺾였으나 주요 상품의 가격 요동으로 중앙은행이 금리인상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계청이 금요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과 같은 변동성이 큰 항목의 영향을 필터링하기 위해 1월 3개 핵..
주정부, 에너지 산업 다각화 박차
노틀리 주정부가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인한 앨버타 비투만의 가치 절하를 완화하고 에너지 부문의 다각화를 촉진하기 위해 향후 8년간 10억 달러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정부의 이번 계획 발표는 주정부의 에너지 산업 다각화 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
AHS, 보건 노조와 2년간 연봉 동결 잠정 합의
앨버타 보건학 노조 협회와 앨버타 헬스 서비스, AHS)가 지난 26일, 3년 기간의 연봉 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이 협상 결과에 의하면, AHS에 고용된 1만 9천여명의 보건 협회 회원들은 향후 2년간 연봉이 동결되나, 3년째인 2019년 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