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상수도 시스템에 6억 달러 투입 필요 - 베어스포 수도관 교..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상수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향후 2년간 6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예산에 투입해야 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여기에는 베어스포 남부 수도관 본관 교체 비용도 포함된다. 보고서는 2026년과 2027년 자본 예산에 6..
기사 등록일: 2026-03-05
정부 공지) 더욱 명확해진 콘도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콘도 소유주를 위한 강화된 관리 체계, 더욱 강력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분쟁 해결 절차가 마련되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콘도 소유주들에게 더욱 투명한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법원 소송을 통한 분쟁 해결 절차를 제공하여 안심..
기사 등록일: 2026-03-04
'60세에 받을까, 70세에 받을까' 캐나다 연금(CPP) 수령의 ..
(이은정 객원기자) 매서운 캘거리의 겨울바람 속에서도 예비 은퇴자들의 노후 자금에 대한 고민은 뜨겁기만 하다. 은퇴를 목전에 둔 캘거리 한인들에게 가장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고민은 단연 '캐나다 연금(CPP)을 언제 신청하느냐'이다. 남들 받을 때..
신규 다세대 주택 매매, 역대 평균 아래로 감소 - 주택 인벤토리 ..
(이남경 기자)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존다 어반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캘거리의 신규 다가구 주택 매매는 장기 역사적 평균보다 35%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캘거리에서 거래된 신규 다가구 주택은 총 507건으로 집계..
캘거리 2월 임대료 하락세 - 2베드룸 아파트 중간 임대료 1,93..
(박미경 기자) 캘거리는 전국 주요 도시 중 임대료가 저렴한 시장 중 하나로 2월에도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였다. 온라인 임대 시장 플랫폼인 줌퍼닷컴(Zumper.com)의 보고서에 따르면, 2월 기준 캘거리의 1베드룸 월세 중간값은 1,600달러로 전월 대..
기사 등록일: 2026-03-03
캘거리 시장, 주정부 교육 재산세 인상 비난 - “재산세 중 42%..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장 제로미 파카스가 2월 26일 발표된 2026년 예산에서 재산세 중 교육세 부문이 인상된 것에 대해 주정부를 비난했다. 이 같은 인상으로 캘거리 주택 소유주는 올해 평균 340달러 추가된 재산세 고지서를 받아보게 된다. 주..
기사 등록일: 2026-03-02
교육세 인상으로 캘거리 재산세 평균 340달러 증가 - 세수 줄며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 주택 소유주들에게 부과하는 재산세 중 교육세가 인상된다. 반면 사회 기반 시설 지원금은 올해 삭감된다.교육세는 재산세 가운데 주정부의 몫으로, 교육 운영 비용 전체의 약 3분의 1을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제유가 급등 랠리…배럴당 100달러 시대 재진입 가능성
(안영민 기자)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가 일요일인 1일 장외 거래에서 약 10% 급등해 배럴당 80달러 선에 도달했다. 공급 차질 우려가 계속되면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
에드먼튼, 급격한 인구증가에 인프라 재정 한계수위 - 경찰, 소방,..
(서덕수 기자)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해 에드먼튼의 각종 공공서비스 자원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추가적인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인프라 재정이 더 심각한 압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튼 시 관계자는 지난 월요일 시의..
기사 등록일: 2026-03-01
경기에도 끄떡없는 캐나다 취업: 현장에서 찾은 생존 전략
그리고 현지 표준에 맞춘 영리한 이력서 최적화가 생존의 열쇠 (이은정 객원기자) 체감 온도가 영하로 뚝 떨어진 캘거리 다운타운의 한 카페. 이른 아침부터 커피 잔을 쥔 구직자들의 노트북 화면에는 채용 공고와 이력서가 가득하다. 화면을 응시하며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