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인프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 캘거리 시, 대책 ..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노후된 인프라가 곳곳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해 말 발표된 캘거리 시 인프라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인프라 시설 중 11%가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기사 등록일: 2026-01-22
그린 라인 LRT, 겨울 대비가 핵심 - 오슬로나 스톡홀름 같은 ..
(이남경 기자) 캐나다 여러 도시에서 새로 도입된 LRT 시스템이 혹한과 겨울 폭풍 속에서 어려움을 겪어온 가운데, 캘거리의 그린 라인 LRT는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겨울 대비를 핵심에 두고 추진되고 있다. 그린 라인 프로젝트는..
온타리오 주수상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하라”…카니 정부 EV 개방 ..
(안영민 기자)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이 마크 카니 총리가 중국과 체결한 전기차(EV) 수입 합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캐나다 국민들에게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을 촉구했다. 중국산 EV에 대한 고율 관세를 사실상 철회한 이번 합의가 온타리오 자동차 ..
앨버타 주택 착공 70년 만에 최대…2025년 5만5천 가구 돌파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지난해 주택 건설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다.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응해 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최소 70년 만에 가장 많은 주택 착공 실적을 기록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2025년 앨..
주정부 공지) 앨버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
앨버타 주민 여러분을 앨버타 주 내 원자력 에너지 잠재력에 대한 대면 설명회에 초대합니다.앨버타 원자력 참여 및 자문 패널은 주 전역의 주민들이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 설명회는 일반 ..
기사 등록일: 2026-01-21
캘거리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곧 시작 - 시장 파카스, “1년..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두 차례 파열이 발생한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공사를 서둘러 시작한다. 시 인프라 서비스 총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긴급한 절차로 계약업체가 선정됐고, 곧 6km 길이에 철강 파이프 설치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에드먼튼 폭설 시 도로 주차금지 조례 무용지물 - 폭설에 차량 그대..
(서덕수 기자) 2004년 이후 최악의 폭설을 기록한 상황에서도 에드먼튼 주민들이 차량을 그대로 도로에 방치해 에드먼튼 시가 제설하는데 큰 애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스노우 밴 주차금지 발령 위반에 따른 벌금도 250달러에서 150달러로 ..
트럼프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산다” vs 카니 “미국 주도 질서 끝났..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직접 겨냥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공개 발언하며 외교적 파장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캐나다와 그린란드를 미국 국기로 덮은 조..
앨버타 분리독립 단체, 무차별 공세 나서 - 주민투표 청원 서명 채..
(서덕수 기자) 앨버타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APP (Alberta Prosperity Project)가 앨버타 전역을 돌며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하며 주민투표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와중에 APP가 인종차별, 분리독립을 위한 갈등을 과도하게 유발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기사 등록일: 2026-01-20
캘거리 상수도 본관 수리 완료, 물 사용 제한 해제 - “세 번째 ..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파열 이후 시행했던 야외 물 사용 제한과 실내 물 절약 권고를 해제했다. 시에서는 마지막 펌프가 문제없이 가동되는 것을 확인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캘거리 인프라 서비스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지금..